오랜만에 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카페가 바꿨어 어디에다 글을 적을야 할지 한참 고민했습니다.ㅋㅋ 다들 건강하시죠? 간다 간다하면서 애기 태어나고 직장이 천안이다 보니 생각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지송합니다. 하하하...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이제 일해죠...ㅋㅋ 오뚜기 화이팅!!!작성자황신희작성시간09.09.25
답글귀양살이하는 영덕샘도 일일호프 때 볼 수 있음 좋겠네요.. 특별사면 받고 나오셔요~작성자연미작성시간09.09.26
답글오 신희 샘...축하해요...한 번 보자구...꼭^^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09.26
답글여기 구교사들 다 모이셨네 ㅋㅋ 다시 한 번 득남 축하드리고요. 다음에 놀러 오실 때 이면지 좀(굽신굽신) ㅋㅋㅋ 안영덕 선생님은 정말 보고 싶어요~ 일일호프 때 꼭 오셔요. 작성자정해강작성시간09.09.25
답글다들 잘 살고 있는거죠...? 저는 거제와서... 아직은 살아 있습니다. 주말에 고향집 가는걸 낙으로 살고 일요일 저녁에 다시 거제로 올때는 죄지어서 귀양가는 사람마냥 기분이 영....ㅎㅎ 벌써 아기 태어 난거에요...? 늦었지만 축하합니다... 일일호프때 갈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가게되면 오랫만에 옛 사람들 회포나 풀죠...ㅋㅋ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9.09.25
답글오호~ 샘 축하드려요!!! 좋으시겠다~ 전 얼마전에 유니샘한테 점심 얻어 먹었어요. 교대로 출근한다기에 얼렁 가서 얻어 먹었죠... 카카카 만년학생의 뻔뻔함이랄까^^ 이제 샘한테 얻어 먹어야 겠는데.... 일일호프 때 오셔요~작성자연미작성시간0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