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화요일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자원 봉사로 볼링 강습을 하고 있습니다(제가 프로 볼러이다 보니...) 지난 화요일에 장애인 전국 체전이 있었는데 제가 가르치는 두 분께서 2인조에서 우승하셨다네요...그 말을 들을 때 가슴이 뜨거워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우 기쁘더군요...그들의 노력으로 인해 결과가 나오니 흐믓...흐믓...오뚜기 분들이 볼링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지만, 같이 축하 부탁...!!!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09.26
답글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이네요. 도움 드릴 수는 없지만, 샘과 그 분들 모두 한아름 기쁨을 선물 받은 것 같아 저도 기분 너무 좋네요. 마음만 뿐지만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작성자연미작성시간09.09.27
답글그려 현아 샘 본지 꽤 오래 되었군 한번 보자구...^^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9.27
답글샘에게 배워야겠어요! 전 한번도 안쳐봤어요~ 뵌지 너무 오래된것 같네요 ㅠ작성자김현아작성시간0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