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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추석 연휴네요...지친 몸 푸시고 힘겨웠던 마음 열어 제끼시어 자유로움을 느끼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부님들은 일을 하셔야 하는 애로가 있겠으나 자신만의 노하우로 푹 쉬세요...건강한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ㅎ 근데 저는 오늘도 수업이 있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업이 잡혀서 아직은 휴가 느낌이 없네요...저녁엔 형제들이 같이 전을 만들고 그 뒤에나 담소를 나눌 예정...!!! 나머지 요일엔 푹 쉬어야지^^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10.02
  • 답글 지현 샘 당신은 왕따 당한거야...알지??? 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05
  • 답글 샘 내년에 꾳피는 봄이 오겠네요^^ 아자!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10.05
  • 답글 저도 올 추석은 독서실에서 은둔 생활이에요.ㅠㅠ요 아래가 큰집인데 안가고 패스 ㅠ0ㅠ 근데 아무도 찾지 않아..왜 안오냐고 연락도 없어요 ㅠㅠㅋㅋ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10.02
  • 답글 남 안할때 하는일이 기쁨 두배 인것은 아시죠~`호호호 작성자 황후 작성시간 09.10.02
  • 답글 에고~오늘도 은근히 일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피곤하시겠다~~^^ 우짯든 저녁때의 즐거움을 에너지로 삼아 힘내시공 잼난 추석연휴보내세요~~:)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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