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별로 친근하지 못해 카페에 자주 들어와보지 못했네요. ^^; 추석 연휴로 한 주 쉬면서 오뚜기 생각이 많이 났는데,카페에 와서 인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눌걸.. 후회가 되네요~ 앞으로 자주 들어와야겠어요~ 이제 정말 가을이네요~ 어제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잤더니, 오늘 아침부터 훌쩍거리고 있습니다.ㅋ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오뚜기 소식지에 제가 소개된 것을 보고 한참을 웃었습니다.ㅋㅋ "낚시의자... 놀라운 적응력..." 기대에 부응(?)하는 오뚜기 가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일이 연수 마지막날입니다!! 벌써부터 기대되고 떨리네요 ^^~ 작성자변희연작성시간09.10.10
답글선생님 정말정말 로 축하축하 드리며 열심히 할께요작성자황후작성시간09.10.11
답글안녕하세요 저도 구교사입니다! 샘 소문은 무성한데 아직 안면이 없네요 일일호프때 뵈요^^ 그리고 정교사로 즐거운 일들 가득하길 바래요작성자연미작성시간09.10.11
답글무서운 적응력의 소유자 ㅋ작성자김현아작성시간09.10.10
답글아 선생님, 반갑습니다. 전 구교사입니다. 내일이 연수 마지막 날이라고 하니 축하합니다. 그 전의 경험을 기반으로 열심히 활동하세요...저도 내일은 오뚜기에 갈 예정이니 내일 뵈요... 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