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알찬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 티켓 만들고 있다가 정신 없이 들어간 시강에서 횡설수설을 좀 했지만요~ 3개월 정도는 참한 이미지를 유지하려 했는데.. 뒤풀이에서 본색을 드러내고 말았네요.ㅋㅋ 새벽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학교에 갔는데, 마지막 강의 때 긴장이 풀어진 나머지 코를 골며 자버렸어요.ㅋㅋㅋ 100명 가까이 듣는 수업인데, 친구가 깨워주지 않았다면 학교 휴학할 뻔 했어요.ㅋㅋ 저 먹고, 자는 1차적 욕구에 충실한 사람이랍니다~ 그러니 배고파하는 제게 점심 먹지 않았냐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건 점심이고, 저녁때쯤이면 이미 소화된 후랍니다. ^^;; ㅋㅋㅋ 전 한창 먹고 자라야 할 나이니까요ㅋ작성자변희연작성시간09.10.12
답글와 선생님 기인 같아요...쪼아 쪼아!!! 본능에 충실한 분이구나!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10.17
답글변희연 샘 점점 궁금해지네요!!! 조만가 가도록하겠습니다 ㅎㅎㅎ작성자연미작성시간09.10.13
답글선생님 국어 시간 이 생각 나네요 컴 용어 배우다 요즈음 젊 은 아들 이 많이 쓰는 용어 다음 시간에 우리 첫수업이죠 열심 히할께요작성자황후작성시간09.10.13
답글앞으로는 점심 두 그릇씩 드세요^^ 그리고 첫 수업 좋았어요. 나날이 발전하길!작성자정해강작성시간09.10.13
답글ㅎㅎㅎㅎㅎ 오랜만에 크게 웃었어요 뭐니뭐니 해도 인간은 감정에 충실하고 욕구에 충실할때 가장 행복 하지않을까요?!~특히 졸릴때 잘수있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일인지....작성자jjang9232작성시간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