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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처음 글 올리네요. ㅎㅎ 낼 모래면 일요일인데 벌써 긴장이 되는건 왜인지 ;; 이번주는 술 먹는 날이 많아서 특히 시간이 빨리 갔던 것 같습니다.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일요일에 뵈어요 ㅎㅎ
작성자
phuuu(박용범)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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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이~ 주당은 무슨 !! 거기서 더줄이면 이젠 대놓고 안먹겠다는 소린데!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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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석이씨 정말 한계를 느끼시는 듯 합니다. 일일호프까지 몸보신 잘하세요^^ 그리고 연미샘 주당 맞는 듯 한데 ㅎㅎㅎ 그래서 이제 좀 줄이려고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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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샘, 반가와요...몇 번 뵈었죠? 초심의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하시길...기대 할게요...ㅎ 글구 연미샘이 주당이었던가??? 모두 동의하시나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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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미샘 전 이제 위로 올라왔어요...그리고 몇주달렸더니 한계를 느낍니다~ㅎㅎㅎ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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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 습니다 샘임 감기는 시원 치 않는사람이 걸리지않나 요
작성자
황후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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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 새로오신 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술이란 먹을수록 느는 듯~ 제가 원래 주당이었는데, 구교사 되고 엄청 약해졌습니다.^^ 아래 두분이 술자리의 뉴페이스를 무지무지 기다리셨습니다 ㅎㅎ 요즘 재미난 신입 교사분들이 많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는 듯^^ 아, 그리고 이제 구교사가 될 지금까지 열심히 하신 샘들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복받으실거에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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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넹~요즘은 수능,연말 등등이 다가온다 생각하니 맘이 급해지는 탓에 시간이 더 빨리가는 것은 느낌~날ㅆ ㅣ도 갑자기 추워지공....옷따시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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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 선생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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