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호프로 다들 고생도 많으시고 와주셔서 감사하고...많은 분들을 봐서 반갑기도 하구요............................근데 왜 일어나니 집에서 자고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절 이렇게 집에 고이 데려다 줬을까요............ㅡㅡ 작성자이창민작성시간09.11.08
답글ㅋㅋ 신입샘들이 너무 잘하셔서 바쁘지 않게 느껴진 일일호프였습니다. 왠지 대견하면서도 섭섭한... 아 나의 존재감이 점점 사라지는구나^^ 그래도 맘은 든든하네요. 그리고 저에겐 신입샘으로 보이던 삼총사 (최윤정샘, 김현아샘, 신윤정샘) 샘들이 고참이라니 오호호 샘들 2년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항상 오뚜기 든든한 기둥인 교장샘과 상희샘도 보고 오뚜기 식구들도 많이 보고, 시간이 짧아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담엔 일주일 호프를... 좋은 하루 되셔요~ 작성자연미작성시간09.11.09
답글누가 데려다 줬을까요... ㅋ 택시안에서 잘 자던데.작성자phuuu(박용범)작성시간09.11.09
답글하하하 이차 가서 늦게까지 있었구나...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9.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