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또 이 곳이 제 글 방이 되어 버리고 있는 건가요......ㅎㅎㅎ 하루 종일 방 구석에서 뒹굴거리면서 애꿎은 티브이 리모컨만 불나게 눌렀는데요....ㅎㅎㅎ 재미있는 영화 한편을 다행히 건졌네요....'트와일라잇'....다들 보셨나요? 아....보면서 뱀파이어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네요...나도 뱀파이어가 된다면.....................머 좀 좋겠다는 생각도...ㅋㅋ 안 늙고 영원히 사는거 자나요...이러고 있습니다....ㅋㅋ 좋은 꿈 꾸세요...^^작성자이창민작성시간09.11.22
답글우리 정정자 어머니께서 절 사랑한다니 부끄 부끄....하하하하 감사합니다....매번 수업을 하면서도 더 많이 준비 하지 못해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알려 드리지 못하는 마음이 아직 큰 신입교사일 뿐입니다...이렇게 응원을 해 주시니 감동인걸요...^^ 감사합니다......작성자이창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11.30
답글선생님항상 감사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늙은학생들 가르치느라얼마나 고생이많으십니까? 이은혜잊지않겠습니다 선생님사랑합니다.작성자어머니은혜작성시간09.11.29
답글ㅋㅋㅋ~앗~그 유혹엔 ~저도 흔들리기는한데 그래도 피를 먹어야된다는 건.....ㅎ 전 본지 좀되서 가물가물~~ 볼때 남자주인공의 핏기없는 조각같은 얼굴과 연기에 완전몰입했던 기억은 나네요...ㅋㅋ~ 샘님동 꿈에서라도 뱀파이어가 되는 꿈을 꾸셔보던가?하시공, 우짰든 일욜에 뵈요~ㅎㅎ작성자소담이(선옥)작성시간0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