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그리고 이달의 마지막 날이고....11월 30일 월요일.....시작이 마지막이 되어버린듯한 기분.....수업을 마치고 버스를 타려고 걷고 있는데 미처 떨어지지 못한 은행나무 잎이 노랗게 채 물들지도 못하고 나무에 매달려 있더라구요...떨어지는 낙엽이 주는 쓸쓸함과는 또 다른 우울함이 느껴진다고나 할까....ㅎㅎㅎㅎ 다들 오늘 어떻게지내셨습니까? 한줄이라도 남기고 가세요~ 아....선덕여왕은 재미가 나날이 없어지고....우리 미실을 살려내라 살려내라!! 이상.....미실 환생 위원회 회장 겸임 카페 글올리기 운동 본부장 이창민이였습니다..ㅋㅋㅋ작성자이창민작성시간09.11.30
답글ㅋㅋㅋ~센치한 기분에 넘 깊이 빠지심 안되시는거 아시죠?ㅎㅎㅎ 우짯든 새론 12월이 시작되었네욤~옷따시게 입고 다니시고~행복만땅한 한달보내시기 바래요~~아자!홧팅~~팅팅!!작성자소담이(선옥)작성시간09.12.01
답글저희 아파트에 낙엽은 어느곳 못지않게 이쁜데 올해는 제 눈에 들어오지않았네요 선생님 글을 읽고 베란다 문을 열고 앞마당을 내려다보니 나뭇잎들은 벌써 다 떨어져서 앙상한 가지만 남았네요 사람이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 되는데 요즘은 점점 중요한것을 놓치고 사는것 같아요...작성자jjang석이작성시간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