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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덜 잘드가셨나요? 해돋이 보구 그날 바로가서 미안한마음이 가시질 안네요... 집까지 안전하게 모시구 갔어야 하는데..
    넘 피곤한 맘에 인사두 제데로 못드리구 가셔 미안합니다~~~ 아무튼 전 이번 해돋이 고생은 했지만 정말 잘 갔다왔다구 생각이드네요~~피곤은 하지만 넘 즐거 웠구여~~32살에 첫해는 내가 사는동안 넘넘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아용~~ ~~이런 좋은 추억 주신 오뚜기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담에두 좋은 추억 많들 기회가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때는 우리 대중교통을 이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쬐금 있어용!!! 오늘 기록적인 폭설 이라구 하던데 낼 출근길 조심하시구여~~ 새해 오뚜기에 행복만 가득 했음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영철이 작성시간 10.01.04
  • 답글 ㅎㅎㅎ 좋은 추억이 가득 남은 여행이였나봐요...ㅎㅎㅎ 부럽습니다~~ 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06
  • 답글 아 영철아 정말 고생 많았다...그래도 너랑 동수 덕분에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었어...평생 잊지 못할 여행이었던것 같아...가슴에 깊이 새겨져서 도저히 빠져나가지 못할 최고의 시간들이었음...고마워!!! 석이씨랑 선옥씨도 고마워... 덕분에 최고의 추억을 갖게 되었어...!!!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1.05
  • 답글 앗~영철이넹...^^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길이었다는~고맙삼...ㅎㅎ 너야말로 새벽에 잠도 못자고 운전하느라 많이 즐기지도 못하공...그래~난중 여행은 대중교통으로 더 잼난 추억 많이 만들고 오자~~그리고 백호기운받아 올 한해 원하는 모든일 이루어지길 바래~~:)/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01.05
  • 답글 ㅎㅎㅎ좋은 추억가졌다니 고맙네요..그래요 우리 다음에 갈땐 꼭 대중교통 이용해요 그것도 또다른 추억이 되겠죠 아무튼 영철씨 너무너무 고생했고 고마웠어요 얼굴에 감정표현이 들해서 어쩐가했는데 좋았다니 저도 너무 좋네요~~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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