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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청나게 내린 눈에 일요일날 오뚜기 가는 길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어디에 안내해 드려야 할지 고민하다 여기 올려요!!
    제가 개인적으로 경향신문 엄민용 기자과 친분이 있어요. 제가 야학 활동하는 걸 아시고 야학 학생분들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글쓰기&우리말 특강을 무료로 해주시고 계시거든요. <건방진 우리말 달인> 이라는 책을 두 권이나 내신 분이랍니다. 우리 오뚜기 식구들중에 관심있으신 분은 010-8266-8845(변희연)으로 연락주세요. 이번주 토요일에도 수업이 있거든요.^^
    작성자 변희연 작성시간 10.01.07
  • 답글 다음엔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01.13
  • 답글 어디서 수업이 있는데?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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