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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지내시죠? 이제와 글 하나 끄적거리고 가려니 조금 죄송하네요;
    마지막 날에 정신없이 술 마시느라 제대로 인사도 못한거같아서...그 날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ㅜㅜ
    어느덧 2010년 1월도 거의 다 갔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슝슝 지나가는지!
    저는 지금 부산에서 푹~ 쉬고 있어요ㅋㅋㅋ 계속 쉬고 있으니 일요일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다시 가게되면 오뚜기 꼭 놀러갈께요~~~~~♡
    며칠전에 시골갔다가 감기에 걸려 오지게 고생하고 있는데 오뚜기 식구들은 감기 조심하시구 막바지 겨울 잘 보내세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10.01.27
  • 답글 샘~~ 언능 놀러오세요 그땐 아~~~ 일요일 없는게 아니었구나 할거에요 맛난것두먹구
    안보니까 보구시십삼~~ 잘지내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기석 작성시간 10.02.02
  • 답글 샘이~`부산이시라 미인이셨구 나 보고싶습니다요 작성자 황후(영순) 작성시간 10.01.28
  • 답글 와우~저도 부산에 나중에 살까봐요...ㅎㅎ 바다가 바로 코앞이라 좋으시겠어요~마냥 부럽네요...^^ 감기는 잘 떨구셨죠? 지동 오뚜기에 못간지 좀되서 뭐라할말이 없네요...ㅋ 꼭, 오심 같이뵈요...^__________^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01.28
  • 답글 부산이라 좋군요....이렇게 글을 보니 너무 반가운걸요....서울은 언제 올라오시는지? 개학하는 시기에 맞추어서 오시려나...2월 말에 이취임식 있는거 아시죠? 그때 꼭 뵈면 좋겠군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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