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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뚜기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더이상 책상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학생이 붐비고요. 신입교사들이 속속 자리를 메워 수업진행 및 학교 운영이 빠르게 안정화,정상화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모두가 고생한 일들이 보상받는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여러분~ 오뚜기에 놀러오세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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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놀러 오실땐 마음은 항상 가볍게 드리고 두손은 항상 무겁게....수업 끝나고 놀고 계시는 선생님 많은 두손으로 부족하면 선생님들이 내려 갑니다..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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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알겠습니다...보기좋으네요...ㅎㅎ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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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한번 들려야겠네요^^ 퇴임하신 샘들, 현교사분들, 그리고 학생분들 모두 수고가 많습니다.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