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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희샘 퇴임도 그렇고 다른 샘들 퇴임도 그렇고 할 말이 많은데 못한채 시간은 계속 흐르는군요.
오뚜기 카페는 들어올때마다 멋지게 달라져서 항상 놀랍니다.
제가 음주봉인을 살짝 풀어서 언제 학교에 들이닥칠지 모릅니다.
이제 아는 선생님은 해강샘 밖에 없지만 제가 가면 달리실 준비 하셔야합니다.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10.04.13 -
답글 이거 협박인가요? ㅎㅎㅎ 무섭지만 언제라도 기다리고 있겠어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