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유회 날씨도 좋고, 어머님들 오랜만에 뵈어서 너무 방가왔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웃음과 따뜻한 환대...감사드리며, 야유회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최윤정 작성시간 10.04.26 답글 학교에도 놀러 오시고 하세요...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가벼운 마음과 무거운 두 손으로 말이죠 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