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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살이 또 터졌네요...박용하...........우울증 이라는 것이 정말 무서운 병인가봐요.....사람이 어디까지 독해질수 있는지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끔찍한 병.......불쌍한 젊은이....... 얼마나 삶이 괴로우면 우울증에 걸릴까.........궁금해지는 건 머니..ㅡㅡ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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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창민 쌤은 우울증은 절대 안걸릴것 같으니 항상 그대로만 사세요! 작성자 찌민(기슈기) 작성시간 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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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위치에서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는 듯, 마음먹기에 달린 듯하네요. 모자람없고 화려하게만 보이는 연예인들도 이렇게 가는 걸 보면, 뭔가 참 씁쓸하군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