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취임식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 잠을 청했드랬죠...... 잠에 들려고 하고 있는데 변희연 선생님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야. 얘네 더러워. 다 쳐자." 라고........................-------------------2차로 간 윤식샘. 해강샘, 상태샘,,이 다 처잤나 봅니다..ㅋㅋㅋ작성자이창민작성시간10.08.30
답글아.....음.....최상희 선생님은 잠깐 뵈었는데...박상규 선생님도 오셨다니... 죄송합니다 ㅠ작성자정해강작성시간10.08.31
답글고민하지 말고 2차 사진 올려 주도록 하세요......ㅋㅋㅋㅋㅋㅋ작성자이창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8.31
답글어머! 선생님!!! 저는 더럽다, 쳐 잔다 이런말 못하는 사람이랍니다. ^^;;;;;;;;;;;;;;;;;;; (자기!!!!!!!내가 한 말 그대로 쓰면 어떡해!!!ㅠㅠ) 늦은 시간 방문해주신 박상규 선생님, 최상희 선생님 감사합니다.♥ 2차 사진이 있긴 한데, 공개할지 말지 고민중입니다.ㅋㅋㅋㅋㅋ작성자변희연작성시간10.08.31
답글ㅋㅋ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 ㅠ 집에 기어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작성자한상태작성시간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