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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다보니 학원에서 '수학' 과목을 겸하게 됐습니다.
지금보다 수학책을 붙들고 있는 시간이 많아질테니
확실히 좀 더 나아진 수업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력 측면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고 싶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ㅎ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뿅!
P.S. : 학교 근처 호프집을 알아봤는데.. 그다지 조건이 좋진 않군요ㅠ
무튼 자세한 것은 일요일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교장님~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09.10 -
답글 학원에서도 샘의 수학 실력을 인정하려나 봅니다...ㅎㅎㅎ 이거 수업의 질이 더더욱 좋다진다고 하니 여기에 뒤지지 않으려면 저도 책을 더욱 열심히 후벼파야 겠군요 ㅎ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