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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일요일은 정말 내 생에 가슴벅차고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40여년만에 다시 공부를 하게될줄이야.........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교실문을 들어섰습니다.
    열과성을 다해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과 웃으며 반겨주는 학우들~~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할께요. 오뚜기 학교 화이팅!!!
    작성자 손 연옥 작성시간 10.09.14
  • 답글 요즘 완전 열공하시더라구요.. 화이팅! 작성자 우윤식 작성시간 10.09.21
  • 답글 아,,,새로 오셨군요...반갑습니다...꾸준히 하셔서 부디 좋은 결과 맺으시길...이제는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이려니 생각하시고요...ㅎ 저는 졸업생이자 구교사입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10.09.19
  • 답글 우리 학교에 대한 첫인상이 좋으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앞으로 오뚜기에서 함께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09.15
  • 답글 부럽습니다! 꼬옥 좋은 결실 이루시기 바라면서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작성자 이담 작성시간 10.09.15
  • 답글 밝게 인사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이라 좀 낯선 면도 많으시겠지만
    조금만 참고 견디시면 많은 것을 얻어가실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자주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ㅎ

    - 디딤반 수학강사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09.15
  • 답글 감사합니다...결석하지 마시고 학교를 등교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고 일요일마다 학교에 오신다면 반드시 이루고자 하는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거에요..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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