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을 지영이로부터 어제 전해들었어요, 얼마나 상심이 크시겠어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아프지마시고, 그리고 못가뵈서 죄송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jjang석이 작성시간 10.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