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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 무렵에 우건 씨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오뚜기 일요학교라는 공간을 떠날 텐데
떠날 때 후회가 남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고
떠나서도 애정을 갖고
오뚜기를 지켜보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우건 씨 처럼요)
추신 : 저도 우건 씨 같은 장인어른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일호프 때 제 실수를 감싸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07 -
답글 (어리버리하지만) 순수하고 착한 상태의 지금 이 마음이 변치 않기를! 근데 무슨 실수? 궁금한데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