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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한상태선생님의 '애정'이 듬뿍담긴 이야기, 답글아닌 답글을 달아봅니다.
어제 정말정말 정말~ 즐거웠고 뜻깊었습니다.
다녀가신분들을 모두 뵐수있어 좋았고,
다른 공간에서 오뚜기 식구들을 보는 것도 색달랐습니다.
또 이런 자리를 통해 저의 지인들의 고마움도 느꼈고요^^
감사해요~!
이렇게 폭풍같은 주말이 또 휘몰아쳤네요!
다음주 염리동이 백만배는 설렙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좋은 얘기도 삼세번이라지만, 대자보때문에 진심으로 감동받았어요. 지금 그 마음과 열정이 나날이 커나가기를!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