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히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좋습니다.교장님.모쪼록 힘내시길.P.S. : "원칙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中 참 인상적인 말이네요.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1.03 답글 뭔 소리여~쌩뚱맞게...? 그럼 나를 믿고 올해부터 기아타이거즈를 응원하든가, 그나저나 우와 뽕님은 집에 잘 갔으려나?ㅋ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1.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