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제가 이 학교에 들어온 지도 1년이 됐습니다!오뚜기 가족 여러분들이 베풀어주신 사랑만큼 제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ㅎㅎ처음과 다르지 않은 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ㅎ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3.06 답글 훈훈하군요. 갑자기 "끝을"에 집중되는 이유는 뭘까 ㅜㅜㅜ 흙흙흙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