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시는분들 시원섭섭하시겠어요. 일욜마다 고바위 넘어오시느라 헉헉 거리지 않아도 되고..늦잠 잘수 있어 행복할것이고..하지만.. 아쉬운건 열정을 가지고 수업해 주시는 샘님들을 마주 할수 없다는점.......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1.03.08 답글 놀러오시면되지요^^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