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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오랜만에 카페를 들르게 되는군요....그닥 별로 바쁜일도 없이 그닥 별로 이룬일도 없이 그렇게 보내고 있으면서도 학교를 한번 찾아가 보지 못하는 군요...이게 뭐 다 타고난 게으름에서 비롯된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태샘이 퇴임을 하시는 군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 자신의 수업에 대한 진중한 책임과 고민은 타고난 어리버리함을 잊게 해주었던 게 기억나는군요....이렇게 더운 날씨에 산을 오르시느라 다들 고생이 많겠습니다...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오래 함께하지 못했지만(저와) 그래도 간간히 선생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놀러오세요, 수학여행!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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