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교에는 성공했지만
반년만에 보는 후배의 첫마디가 '오빠 술냄새 쩔어 대박-_-' 이었습니다.
이제 숙취가 좀 가라앉네요. 뽕쌤 술 끊으신다고 하니 클린 선데이를 기대하면서... 작성자 이상수 작성시간 12.03.02 -
답글 뽕쌤 멋짐! 작성자 김대환 작성시간 12.03.03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뽕울쌤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상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03
-
답글 맛있는 조닭먹고오셔요 ㅎ 작성자 김아성 작성시간 12.03.02
-
답글 상수야 나 지금 조치원에 술마시러가 ㅋㅋㅋㅋ 지버릇개주냐 ㅋㅋ 그냥 마실란다 일요일날 빡세게 무보자잉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3.02
-
답글 대박 작성자 김아성 작성시간 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