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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 기득권보다,
부조리에 무심한 현실을 변호하고 외면하며 호도하는,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이들에,
피가 거꾸로 솟는다.
세상을 바꾸는 건 암살단의 총포가 아니라,
관심과 실천이 모인
작지만 바른 정신인 것을.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2.03.13 -
답글 투표할건데예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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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 너, 우리 작성자 정해강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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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가 그렇소? 어디 한 번 봅시다 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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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오늘 이와 비슷한 얘기를 어머니와 장보러가며 둘이서 토론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작성자 김아성 작성시간 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