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다 아프다 아프다
서럽다.엄마가 보고싶다.울고싶다
술한잔이 생각난다.
아 젠장 죽을병걸렸나 내 몸뚱아리는 주인말을 듣지도 않고 위에서는 자꾸 짱구의 울라울라춤을 쳐대지않나 머리는 바늘로 콕콕 쑤시지않나 피시방에서 오늘도 새벽여섯시반에 나와서 열여섯시간삼십분동안 일을 하지않나 후아.과연 내일 학교를 멀쩡히 갈수있을까 ? 내일 내 기분이 다운이다 싶으면 건들지마셈 나 폭팔해서 눈에 뵈는거없을테니..부탁드립니다.꾸벅 작성자 김정화 작성시간 12.03.24 -
답글 어쩌다보니 열여섯시간삼십분이아닌 열일곱시간 삼십분근무하고잇심 작성자 김정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4
-
답글 헐 16시간???! 작성자 김아성 작성시간 1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