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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쌤,민주쌤,청림쌤,해강쌤,진현쌤,아성쌤 새로오신 여자선생님까지
선생님들 모두 보고 싶어요~~~*_*ㅠㅠㅠㅠㅠㅠㅠㅠ
이모님들도 모두모두 보고싶어요~~~~오랜만에 글 남기는데 애교 좀 부려 봤슴돠!!!>_<ㅋㅋㅋㅋ
작성자
배유진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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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마워. 기타를 열심히 연습해서 정현이를 이겨줄게
작성자
김아성
작성시간
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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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푸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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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면 내가 쌤이 아니라 그냥 괴롭힘 당하는 불쌍한 이상수.(25세, 남) 이라던가...
작성자
오뚜기 일요학교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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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상수쌤 존재감 없어..어쩔껀데 아 존나 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졌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내가 있잖아 상수쌤 걱정마.
괴롭히는 동생이라도 있는게 어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밖에 없지?
작성자
김정화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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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뭐 전 원래 공지에서건 소식글에서건 알림글에서건 없으니까요.
이젠 충격이 오지도 않네요...
작성자
이상수
작성시간
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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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수는 보고 싶지 않은 유진이의 진심이 담뿍 묻어나는 좋은 글이다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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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리온♥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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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진안녕이모도오뚜기가족들많이보고싶어사랑하는우리선생님들도보고싶고요하지만이번주일도학교에못갈것같아서너무속상해시골에서순이를보고싶다고하는고모님뵈려갑니다고모가몸이많이아파서가족들다모인다고해서 ㅎㅎㅎ난학교가좋아요
작성자
박순이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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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보고 싶은뎅!!!!!!!!!!!!!!!!!!!! 우히 낼모레면 보는구낭!
작성자
이민주
작성시간
1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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