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이제 내일 부터 월요일! 언제 또 일요일이 될까요? 일요일아 빨리 와라~~주문을 걸어 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꼬맹희 작성시간 12.02.05
  •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ㅠㅠ 미끄러~~>_< 작성자 꼬맹희 작성시간 12.02.03
  • 메일로 온 오뚜기 소식지를 보다가...아 내가 너무 잊고 살았구나..싶은 반성이 들기도 해서..들어왔습니다....추운날씨에 검정고시에 대비하여 고생들 하십니다...ㅎㅎ 어제는 눈이 많이 왔네요....주말이 되기 전에 잘 녹아 있어야 할텐데 날씨가 춥다니 얼어버리면 올라가셔야 하는 학생분들이나 샘들이나 고생이 많겠네요....모두들 화이팅하세요....ㅎㅎ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2.02.01
  • 새식구가 늘어서 신이납니다. 아싸 작성자 오뚜기 일요학교 작성시간 12.01.30
  • 오늘 드디어 회원 가입 했습니다. 저 유진이에요^^한주의 시작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꼬맹희 작성시간 12.01.30
  • 바쁜 일상일때나 기분이꿀꿀할때 생각하면 미소짓게하는 오뚜기가족 여러분 건강한 설명절보내고 행복만땅하세요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2.01.21
  • 신나는 한주의시작 총무부장은 마포구 일처리중 고생많아요!! 작성자 오뚜기 일요학교 작성시간 12.01.16
  •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반겨주셔서 매우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생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회식 너무 즐거웠습니다 ^^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ㅎㅎ 얼른 자야겠어욤 ㅎㅎ 작성자 아밤 작성시간 12.01.16
  •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2.01.12
  • 현재 마포구청에서 2012년 지원을 위한 현황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도 자치구 추천으로 시에서 예산을 얻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 오뚜기 일요학교 작성시간 12.01.11
  • 우하하하 배고파. 청림쌤 사진올리소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2.01.08
  • 다들 안녕하신자요~~ 간만에 함 들러봅니다 신뢰를 쌓아야 하는데 불신만 저축했네요^^::
    지난주엔 많이들 모이 셨겠지요? 보고싶은맘 간절하지만 상황이 여의치않아 매번 들낙날락
    한점 쌤들 그리고 모두에게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새해엔 오뚜기 식구들 모두 하시는일
    다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전 확실히 갈수 있을때 함찾아 뵐께요~~
    다들 건강하세요 !!
    작성자 art기석 작성시간 11.12.27
  • 일일호프사진올렸습니다... 너무 늦었네.. 항상..꾸준히..늦음.. 작성자 최상희 작성시간 11.12.19
  •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언니분들,샘님들 모두 잘계시죠...^^
    벌써 오늘이 12월 첫날이네여`_' 흐미~~~
    옷 따시게들 입으시공,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_________^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1.12.01
  • 오랜만에 일요일에 비가옵니다 가을비!! 작성자 오뚜기 일요학교 작성시간 11.11.06
  • 그러고보니 현교사로 등업이 되었습니다 하하 감사합니닷... 내일만 시험을 치르면 중간고사가 끝나네요 ㅠ_ㅠ 저번주에 한창 코찔찔이였지만 이제는 목으로 넘어가서 기침만 하고있어요. 감기조심합시다. 특히 일교차가 정말 심하네요. 작성자 이상수 작성시간 11.10.20
  • 가을이 재촉하는 비가 하루종일 내린 날이군요 비가 그치고나면 더욱 쌀늘한 날씨가 되겠지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작성자 깡초깡총 작성시간 11.10.15
  • 오뚜기 비영리 법인 승인을 축하드립니다~~ 와우...다 마무리를 짓고 나오질 못해서 맘이 찜찜했는데...어려운 인력난 속에서도 큰일을 해내셨네요...대단들 하십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1.10.06
  • 쩐내나는 새벽 아 ......... 쩐내 ㅡㅡ 아 ,,,,,,,, ㅜㅜ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10.01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정권교체를 했다는 믿기힘든 소식지를 보고 오지 않을 수 없네요.
    해강샘이 무바라크와 콰다피를 보고 뭔가 느끼는게 많았나봅니다.ㅋㄷ
    이임하시는 상태샘 수고 많으셨고 새로 오신 샘도 수고하십시오.
    새 교장선생님 예전에 봤을땐 앳된 모습이었는데 사진보니 카리스마 작렬이네요.
    무엇보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십시오.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11.09.10
이전페이지 21 현재페이지 22 23 24 2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