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온 오뚜기 소식지를 보다가...아 내가 너무 잊고 살았구나..싶은 반성이 들기도 해서..들어왔습니다....추운날씨에 검정고시에 대비하여 고생들 하십니다...ㅎㅎ 어제는 눈이 많이 왔네요....주말이 되기 전에 잘 녹아 있어야 할텐데 날씨가 춥다니 얼어버리면 올라가셔야 하는 학생분들이나 샘들이나 고생이 많겠네요....모두들 화이팅하세요....ㅎㅎ 작성자이창민작성시간12.02.01
다들 안녕하신자요~~ 간만에 함 들러봅니다 신뢰를 쌓아야 하는데 불신만 저축했네요^^:: 지난주엔 많이들 모이 셨겠지요? 보고싶은맘 간절하지만 상황이 여의치않아 매번 들낙날락 한점 쌤들 그리고 모두에게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새해엔 오뚜기 식구들 모두 하시는일 다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전 확실히 갈수 있을때 함찾아 뵐께요~~ 다들 건강하세요 !! 작성자art기석작성시간11.12.27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정권교체를 했다는 믿기힘든 소식지를 보고 오지 않을 수 없네요. 해강샘이 무바라크와 콰다피를 보고 뭔가 느끼는게 많았나봅니다.ㅋㄷ 이임하시는 상태샘 수고 많으셨고 새로 오신 샘도 수고하십시오. 새 교장선생님 예전에 봤을땐 앳된 모습이었는데 사진보니 카리스마 작렬이네요. 무엇보다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십시오.작성자최원제작성시간1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