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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모드. 눈이나 펑펑 왔음 좋겠네요.ㅠ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7.11.22
  • 안녕하세요? 뭐라고 소개해야 기억하실런지...뭐 천천히 하지요. ^^ 활동이 여전하신지 문득 궁금해져서 들어왔어요. 오뚜기 일요학교 선생님들 학생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rkddl 작성시간 07.11.22
  • 눈이 왔구나... 아~ 여긴 화창인데...그리 멀지도 않은데... 대전에 업무 외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수다...쩝...심심~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7.11.21
  • 임대폰 받았습니다. 전화번호를 모르니 저에게 문자 하나씩 보내시는 센스를 보여주시면 참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07.11.20
  • 요즘도 비슷하게들 지내시죠? ㄲㄲ 저는 요즘들어 자꾸 배가 고파져서 큰일입니다;;; -ㅁ-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7.11.19
  • 첫 눈 입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약속들을 잡으셨는지, 아님 집에서 조용히 감상하고 계실런지~~ 모두들 행복한 밤 되시길!!! 자꾸 흰 가래떡이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7.11.19
  • ㄱ ㅏ입했어여 ㅎㅎ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등업좀...... 작성자 놀스[만균] 작성시간 07.11.18
  • 이태백이 반가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07.11.18
  • 사내정치........ 일보다 더 어렵더이다.....-_-;;;; 스트레스의 연속이예요....... 이해타산으로 모인 집단엔 순수함이란 없다... -_-;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1.09
  • 라이브바카라 대박좀 지워주세요.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1.05
  • 여러 식구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가버렸네요. 새로운 한 주네요. 모든 분들 기분좋게 시작하세요^^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7.11.05
  • 일일호프를 치루느라고 오뚜기 선생님 및 학생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전 수업을 위해 출근했습니다. 아이고 힘들다. 토닥 토닥...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었지만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오늘은 쉬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7.11.04
  • 우측상단 모니터 부분을 포스트 잇으로 가리세요.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1.01
  • 화면 맨 위 오른쪽에 강유미의 감량비법 전격공개는 어떻게 못 없애나요? 못봐주겠네.;;; 작성자 최원제 작성시간 07.10.30
  • 송경은님, 매년 열리는 오뚜기 일일호프가 11월 3일 열리는 관계로 다음날인 11월 4일은 일요학교 수업이 없습니다.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0.30
  • 일요일날 찾아 뵙겠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작성자 송경은 작성시간 07.10.27
  • 밑에 두개 좀 지워바바바..... 나는 저 밑에것들을 지울 힘이 없어... ㅠ.,ㅜ (다음날) 지우셨군~요 ^^ 므흣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7.10.24
  • 어서어서 오세요.ㅠ 보고싶어요 ㅠ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7.10.22
  • 샘들이랑 오뚜기 학생분들 보고 싶다...ㅋㅋㅋ 말로만... 지난주 금요일 회사 체육대회 하고...(오전에는 비맞고...t.t)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온몸이 막 쑤시고 아프네요...~! 운동 안하다가 하니까...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면서... 선생님들과 학생분들 약간의 변화가 있겠네요...? 아마도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을 수도 있고, 새로운 학생분들도.... 아직은 시간이 안될것 같고, 연말쯤에 시간되면 한번 찾아갈께요...~!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 작성자 영광(안영덕) 작성시간 07.10.22
  • 가을이라 그런지 시 수업이 더욱 잘 어울리는군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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