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호프를 치루느라고 오뚜기 선생님 및 학생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전 수업을 위해 출근했습니다. 아이고 힘들다. 토닥 토닥...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었지만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오늘은 쉬세요^^작성자benecia(박상규)작성시간07.11.04
샘들이랑 오뚜기 학생분들 보고 싶다...ㅋㅋㅋ 말로만... 지난주 금요일 회사 체육대회 하고...(오전에는 비맞고...t.t) 그래서 그런지 지금은 온몸이 막 쑤시고 아프네요...~! 운동 안하다가 하니까... 역시 나이는 못속인다면서... 선생님들과 학생분들 약간의 변화가 있겠네요...? 아마도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을 수도 있고, 새로운 학생분들도.... 아직은 시간이 안될것 같고, 연말쯤에 시간되면 한번 찾아갈께요...~! 날씨 많이 추워졌는데,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자아자~~~~~~~화이팅~~~~~~~~!작성자영광(안영덕)작성시간0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