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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번호 따인썰 푼다

작성자핵산핵산핵산|작성시간24.07.04|조회수542 목록 댓글 3

번호 받아간 아가씨가 문자로

자기는 공부하는 사람이라구

같이 공부하면서 제사도 한번

올리자는데 종갓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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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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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나콘다다 | 작성시간 24.07.04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핵산 머리 업!! | 작성시간 24.07.04 자랑스런 우리형🐒🐒👍
  • 작성자NEͤWВIͥƎ | 작성시간 24.07.04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 게... 내가 직장 생활 했을 당시 뽑았던 알바 분들 중 한 처자가 계셨는데 평소에 거의 메이크업도 안 하고 평범하게 옷도 그냥 작업용으로만 입고 다녔는데 그분과 티키타카가 엄청 이루어졌고 나중에는 그분이 나 보고 집은 어디냐? 몇 시에 끝나냐? 이런 걸 묻길래 "아, 올 게 드디어 왔구나" 이 생각이 들어서 "혹시 저랑 오늘 저녁 하실래요?" 물었더니 안 그래도 사시는 곳 근처에 퇴근하고 친구랑 밥 먹기로 했는데 이따 카페에서 보실래요?"라고 하길래 "제가 오늘은 7시까지 갈게요"라고 말하고 향수 뿌리고 달려갔지. 내가 일찍 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메이크업 중무장 하고 나타나셔서 나의 마음은 매우 흡족했으나 갑자기 사주를 봐 주겠다며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를 말하라... "전생에 책사이셨네요. 당신 때문에 아군들이 많이 죽어서 원한을 많이 갖고 있구요. 전쟁터에서 여자들을 너무 건드려서 현재 인생이..." 이 모든 걸 해결하려면 자기랑 같이 준비된 장소로 가서 50만원 투자하라고 하네. 쓰바... 실제로 있었던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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