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을때는 모기 마냥 귀찮더니..
퇴근해서 밥 먹고 침공 온 것들 하나씩 찾아다니면서 조지니까 나름 쾌감이있네...
1인길드라서 침공은 못가지만
책임없는 쾌락 같은건가...
안보이니까 더 조급해지네
발할라같은 단체전이랑은 좀 다르구나...
나보다 쎈놈은 두명정도??
버티다 죽는애도 두명정도??
나머지는 피통 많은 몹정도인데 도망가려고도 함
서버에서 마바리 축에도 못드는 나한테 이렇게 될정도면 담엔 안올거같은데...
뭔가 PVP 잘 안하는 나한테는 신선함
근데 왜 온거야 죽으러오는거야
채팅창에 징징데다가 그냥 가는거 같은데...
길드렙이 높은거 보면 허접한 길드도 아닐텐데
경험삼아 오는거야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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