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imjaeyoung작성시간26.06.15
밤에 응급실 갔는데요.. 부산분 두분이서 응급실 왔더라구요. 한분 머리에 피가,,,, 두분다 술드셔서 혀가 꼬부라지셨어요. 다치신분이 말을 잘 안들어니,, 의사선생님이 대응팀 호출하니.. 한분 오셨는데,, 참 잘생기셨고,,차분히 대응 잘하시더라구요. 근데 보호자분인 한분이 대응팀으로 온 분한테 부산갈메기? 하시더라구요.. 그때부터 대응팀 그분 당황하시더라구요... 네 저두 부산갈메기 들어 봤숩니다. 그 한마디에 부산 사람되어버리더군요 결국 3분다 쫒겨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