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길드는 현재 서버 다수의 인원들에게 "막피" 길드가 맞음
초창기 수라가 서버 내 라인을 자처하며 통제에 따르지 않는 인원과 길드들을 무차별 썰기 시작할 때
신화 길드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큰사람들" 길드는 중립 길드였음
그러다 수라 Ol렐이 큰사람들 길드에 먼저 칼을 넣었고,그래도 큰사람들은 중립길드였기 때문에 적대를 선포하지 않고
왜 적대를 걸었는지 그리고 왜 칼을 넣었는지에 대해 대화로 해결하려 했으나,
수라는 초기 라인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굳히고 싶었는지 중재해주지 않았고 결국 큰사람들 길드는 양방 적대를 선언하며 수라와 쟁을 시작함.
이때는 분명 큰사람들은 서버 내의 많은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었고 당시 고투력이었던 서버 일부 인원들도 큰사람들로 이동하여 수라와 싸우고 보스타임 때는 막타까지 치며 반왕이라는 길드 명성에 맞게 그래도 수라와 비등하게 싸웠다고 봄
그러다 결국 길마였던 난크다님이 게임을 접고 타게임으로 넘어갔고, 너의빛이 신화라는 길드를 창설하며 기존의 싸움을 이어갔음
하지만 이미 이러한 과정 속에서 시간이 상당히 흘렀고 서버에는 수라를 라인으로 인정하고 그들의 통제를 따르며 라인과 반왕 길드의 의 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중립길드 들이 많이 만들어졌음.
중립길드에 가입한 유저들 대부분은 수라의 압도적인 힘의 차이에 수라를 라인으로 인정하고 통제에 따르기로 생각한 인원도 있고, 오랜 시간 쟁에 지쳐 그만하고 싶었던 인원도 있고, 모니터링을 장시간 할 수 없는 오토 인원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함.
이렇게 서버는 라인길드 : 수라 반왕길드 큰사람들 -> 신화 그리고 그 외 많은 중립길드들이 생겨남
하지만 대부분의 게임에서 그렇듯이 중립길드는 본래 중립이라는 단어뜻이 의미하는 것 처럼 어느 한쪽의 편도 들지 않는 가운데의 상태를 유지하는 길드가 아니라 수라 길드의 통제에 따르는 길드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음.
왜냐하면 중립길드가 창설될 때 애초에 수라와 더 이상 쟁을 하지 않고, 라인 길드의 통제를 따르겠다는 암묵적인 합의 하에 운영되기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많은 중립 길드에서 길드원을 모집할 때 신화의 부캐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캐선창을 인증하고, 단톡방 공지에 수라에서 통제한 구역들 예를들면 지던 7층 7번방, 지던8층, 보스 등등을 게시했음.
그래도 이런 구도가 생긴 이후에 수라와 신화에서도 이런 모순된 행동을 하는 길드들을 "중립길드"라고 불러주고 자신들의 싸움에 방해가 되지 않는한 작은 트러블이 생겨도 중재해주고, 서로 존중해주는 양상을 이어갔음.
그러나 필드에 거점전이 생긴 이후로 신화길드에서 중재를 하지 않는 일들이 많아졌고, 당시 중립길드 중 전투력이 가장 높았던 골드문 길드에서 라인 길드로의 인원 이동이 많다는 이유로 라인 육성 길드라고 말하며 중재 없이 계속해서 칼을 넣을거라고 선언했음. 이 일로 골드문 길드는 골드문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서현길드로 이동했으나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인원이 이탈하고 라인에 들어가거나 다른 중립길드로 넘어가면서, 사실상 해체 수준이 되어버림.
그러다 결국 서버에서 아우둠라를 잡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상황이 발생했다고 봄.
(아우둠라를 잡는 과정에서 수라측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신화측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서로 다르니 이 부분은 각 유저의 판단에 맡기고)
결국 수라 길드에서는 상위 10위 중립길드에게 본인들과 연합하고 신화와 싸울 것인지, 본인들과 손을 잡지 않고 4챕터,7층방 통제를 당할 것인지 선택지를 줌. 이 과정에서 대부분의 중립들은 수라와 손을 잡는 것을 선택함.
왜냐하면 애초에 중립 길드는 수라를 서버의 라인으로 인정해왔었고, 서버 내 가장 전투력이 높았던 골드문 길드가 한순간에 사라지는 것을 봤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도 수라와 손을 잡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을 거임.
그래서 지금 약 2주 정도 쟁이 진행됐고, PK순위를 열었을 때 상위권 유저들이 대부분 신화 캐릭터들임.
이건 당연히 서버 내 소수가 다수와 전쟁을 하기 때문에, 킬을 하는 횟수가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임.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수라에서도 신화 길드원들을 학살자로 제조하기 위해 중립길드들을 끌어들였다고 생각함.
하지만 중요한건 어찌됐든 서버의 대다수 인원이 수라측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데 이런 인원들에 대해서
라인 고기방패와 같은 발언으로 중립 인원들을 무시하며, 4챕터와 7층에 길드를 달고 있는 인원들을 무참히 썰고 다니기 때문에
현재 신화(코리아) 길드는 서버 입장에서 보면 막피일수 밖에 없음
그러니 신화에서는 더 이상 본인들이 반왕 길드가 아니라 막피 길드임을 인정했으면 좋겠음.
신화길드도 보면 일부 인원만 이 전쟁에 진심이고 이러한 인원 뒤에서 간신배처럼 가오만 잡고, 채팅으로 무게만 잡는애들이 있음 ( 개인적인 생각에는 CESCO~ 유저들 ,정작 본인들은 PK에 참여하지 않고, 하루종일 접속해서 어디 숨은 뒤 본인들 자사만 하는 것으로 추정. 아래 사진이 증명해 준다고 봄)
그러니 신화 CESCO~ 캐릭들은 전창으로 중립 길드원들이 신화길드원들 위치 제보할 때 응 그래봤자 수라길드원들 안와~ 와같은 조롱 안했으면함. 어차피 니들도 칼 넣는 애들만 넣고 나머지는 숨어서 자사 돌리니까.
앞으로 서버에서 누가 제일 먼저 학살자를 달지 모르겠지만, 서버 유저로서 하루빨리 신화가 본인들이 막피 길드임을 인정하고 사라졌으면 좋겠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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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orest00 작성시간 22.05.16 디펜더흥해라 골드문이라서 더더욱 내부사정을 잘 아는거아닐까?
다들 닉넴까지 맞추고 조용히 중립생활하면서
오로지 길던 7단계이상 깨보자라는 슬러건으로 랩업 및 스팩업 중이였는데
너희가 바라보는 시선은 인원과 투력에 질투가 생겨서
잘못된 판단을 한거잖아? 안그래요?
길드는 성장과 협동심을 키우기 위해서 들어가는거야
설령 길탈하고 라인을 가던? 반왕을 가던?
길탈을했는데 강제성있을까? 그건 본인의 선택이고 안그래요?
너희의 망상에 의한 결과물인거야. -
답댓글 작성자발두르 유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5.17 forest00 애초에 매운맛으로 닉 바꾼건 뚝불이 길드 이동하기 전부터 한거임 몇명 마음 맞던 길드원들 끼리 그러다 뚝불이 수라로 이동했고 그걸로 신화에서 골드문 중재없이 칼 넣는다고 옘병 떨어서 골드문 운영진들이 길드원들 밤에 썰자 당하는거 막겠다고 추방했고 거기서 이전 거점부터 시작해서 신화애들이 횡포부리는거 불만 많았던 일부 인원들이 수라로 넘어간거임 수라로 간 인원 중에 매운맛으로 닉네임 안단 사람도 많음
그러니 신화는 망상딸 그만할것 요청함 -
작성자forest00 작성시간 22.05.16 골드문 인원이 수라(라인)로 옮겨서 해체시켰다?
순서가 틀린것같은데?
너희가 횡포를 부리니 해체할꺼라면
너희와 정식적으로 싸우고 힘을 얻을수있는 수라(라인)로 가서 싸우겠다.
이게 맞는것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미담 작성시간 22.05.16 정회원 되고 첫 댓글인데.. 공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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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펜더흥해라 작성시간 22.05.23 애초에 Ratri 이 캐릭부터 시작한건 완전 잊었나보네
골드문 길마 Ratri 가 수라로 먼저 갔고 푸헨 등등 여럿이 따라갔지
근데 이번엔 닉네임 매운맛으로 맞춘 인원중 뚝불이 수라로 먼저감
이거 나만 데자뷰 같냐 ?
골드문에서 좀 컸다 싶으면 다 수라로 넘어가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냐 ?
일반 유저들이 스펙업좀 하면서 템 맞추고 싶어서 라인 들어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처럼 봐야하냐
유독 골드문에서 많이 이동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