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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로이어 후기

수르트09/w헬라w

작성자보릿고객|작성시간24.12.19|조회수651 목록 댓글 0

이번에 발키리에서 디스트로이어로 전직을 해보았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주 대만족입니다.

기존 엑슬러, 발키리 모두 플레이 해본 유저로써 이번 권갑 직업은 낭만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일단 장점부터 말해보자면

1. 스킬 이펙트가 좋다.

(새로운 직업이라 그런지 이펙트는 말한 것 없이 화려해 보는 맛이 있습니다.)

2. 광역스킬이 많다.

(광역스킬만 5개라 근접이어도 사냥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3. 광역 판정이 넓고 좋다.

(스샷을 보시면 알겠지만 앞으로 뻣는 스킬과 원형으로 퍼지는 스킬 등 사거리가 상당해서 근거리지만

그렇게 답답하지 않습니다.)

4.  생존력이 강해졌다.

(기존 함성 피흡 스킬과 새로운 철벽수비 스킬이 있어 생존력이 좋아져

기존 발키리에서 2단계 UP 사냥터에서도 자사가 잘 돌아갑니다. 물론 광역은 스킬은 몇개 빼야함.)

5. 뇌진탕 넘어짐 효과로 사냥, PVP에서도 효율적이다.

(발크누트 문향이 중첩되면 스킬 사용시 뇌진탕 효과가 적용되는데 요게 은근 꿀 스킬임

사냥에서 몹이 해롱해롱 거림)

6. 끌어당김 돌진 기술로 답답하지 않다.

(근접이지만 돌진과 뜰어당김 등 썬브 느낌이라 사냥시에도 답답하지 않음)

6. 낭만이다.

(근접이긴 하지만 주먹으로 싸운다는 느낌으로 뭔가 낭만 파이터 느낌입니다.ㅋ)

 

단점

1. MP 소모가 많다.

(스킬들이 전체적으로 다 좋아서 재감을 올리고 돌리다보면 엠소모가 많습니다. 룬 및 세공 엠피 회복 필요)

2. 재감이 필요하다.

(스킬 조합이 중요하겠지만 영웅, 전설 스킬이 좋아서 셋팅하다보면 평타를 때리는 구간이 발생함)

3. 권갑 무기형상이 작은 느낌?

(확실히 다른 클레스에 비해 무기에 대한 이펙트가 약간 없는 편입니다. 취향차이)

4. 상위사냥터로 갈수록 광역스킬을 못쓰는 상황이 생긴다.

(자신보다 상위 사냥터로 갈수록 광역스킬의 위험성 또한 높아져서 단일 스킬만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김)

 

이상 이번 신케 디트로이어의 개인적인 장단점이었습니다.

발키리에서 클체를 진행한 부분이라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더욱 좋다 생각되며 오딘이 근접 케릭터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딘 초창기 유저로서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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