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찾는이 없는 외로운 카페의 등불 이 되어 동솔모 를 지키고 계시는 박 총무 ㅎ ㅎ ㅎ, 오늘은 주5일 근무로 3/2 가 떠난 사무실 에서 휴무 조 이지만 부산 에서 병 간호 일주일 하고 상경 하는 마나님 과의 이곳 청송 에서의 만남 을 위하여 대기 중에 안부 전함니다, 부산 에서 모임의 밤이 아직도 눈에 아련 거리는데 부산 식구들 모두도 그리고 고문 님과 회장님 이하 여러 회원님들 잘들 계시겠죠 다음주 부텀 더욱 무더워 진다니 건강들 조심 하시고 행복 허세요. 꾸'''벅, 아참 지지난주 부산가서 정 차장과는 아쉽게 통화만 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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