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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지기

작성자해병대|작성시간05.07.16|조회수20 목록 댓글 1
아무도 찾는이 없는 외로운 카페의 등불 이 되어 동솔모 를 지키고 계시는 박 총무 ㅎ ㅎ ㅎ, 오늘은 주5일 근무로 3/2 가 떠난 사무실 에서 휴무 조 이지만 부산 에서 병 간호 일주일 하고 상경 하는 마나님 과의 이곳 청송 에서의 만남 을 위하여 대기 중에 안부 전함니다, 부산 에서 모임의 밤이 아직도 눈에 아련 거리는데 부산 식구들 모두도 그리고 고문 님과 회장님 이하 여러 회원님들 잘들 계시겠죠 다음주 부텀 더욱 무더워 진다니 건강들 조심 하시고 행복 허세요. 꾸'''벅, 아참 지지난주 부산가서 정 차장과는 아쉽게 통화만 했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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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형근 | 작성시간 05.07.16 해병대님 만남의 기다림은 얼마나 소중한 시간 입니까? 먼 청송에서 만남은 또 색다른 만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려우시겠지만 그곳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심도 어떠할런지요/ 다들 부산모임은 즐거워 하지요. 등불이 있기에는 해병대님과 같은 등대의 기둥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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