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2일(금요일) 가장 작은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34 목록 댓글 0
6월 첫째 주 말씀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고전13:13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2일(금요일) 가장 작은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하나님의 독생자’ 새 171장(통 장)
1.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사하시려고
십자가 지셨으나 다시사셨네
2.주안에서 거듭난 우리
기뻐하며 찬양하리
가슴속에 넘치는 확신
우리의 가는길에 소망넘치네
3.선한싸움 다 마친 후에
우리 주님 뵈오리라
사망건세 다 물리치고
주님이 다스리니 영광넘치네
후렴:살아계신 주 나의 참 된 소망
두려움이 사라지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금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금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금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금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금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금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지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금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이 주신 귀한 금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5:1~11절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창1:1~계22:21)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창1:1~계22:21)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게바(예수님이 열두 제자 중 시몬에게 주신 아람어 이름으로, ‘베드로’와 동일하게 ‘반석, 바위’라는 뜻)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7그 후에 야고보(예수님의 동생으로, 후일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었다.)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사람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사람이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사람이니라. 10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아멘.
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자신이 받은 복음을 고린도 교회 공동체들에게 전합니다. 주님은 성경(창1:1~계22:21)대로 우리교회 공동체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여러 사람과 사도 바울에게 보이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박해했던 자신이 사도가 되어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해 수고한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본문해설: 복음의 내용(1~7절)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공동체들에게 ‘복음’을 상기시킵니다. 사도 바울이 전한 것도, 교회 공동체들의 전해 받은 것도, 교회 공동체들이 서 있는 토대도 ‘복음’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예수님 그리스도에 관한 것입니다. 그분은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이 복음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를 믿음으로 받고 따르는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사도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과 500명이 넘는 형제와 사도 바울에게까지 직접 보이셔서 부활을 전하셨고, 사도들과 믿음의 형제들을 부활의 증인으로 파송하셨습니다. 교회는 이 복음의 역사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 공동체들에게 복음의 내용을 상기시킨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회 공공동체가 지체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거듭 전하고 강조할 것은 무엇인가요?
사도 바울을 사도가 되게 하신 은혜(8~11절)
사도 바울은 자기 자신이 ‘8만삭되지 못하여 난 사람’(8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사람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같다고 말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조산’혹은 ‘유산’의 의미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자격이 없는 사람임을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를 부각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은혜는 헛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며 복음을 전했고, 그로 인해 복음을 받아들인 수많은 교회 공동체가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죄인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이 사도 바울을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집니다.
사도 바울이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사람’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회 공동체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일 혹은 이루어지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교회 공동체를 십자가 보혈로 건지시고 구원의 믿음으로 세우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오늘도 복음 안에 살고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며 복음을 수고함으로, 교회 공동체를 향한 주님 뜻을 이루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교회 공동체를 십자가 보혈로 건지시고 구원의 믿음으로 세우신 사랑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오늘도 복음 안에 살고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며 복음을 수고함으로, 교회 공동체를 향한 주님 뜻을 이루어 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2일(금요일) 가장 작은 사람을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은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 -하나님의 시선/김병삼
종종 이렇게 말하는 교회 공동체가 있습니다. “나는 거룩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말은 사람들에게 겸손하게 들릴지라도, 하나님께는 그분을 대항하는 완고한 마음으로 여겨집니다. 계속해서 성화의 불가능함을 주장한다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를 구속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겸손을 가장한 우리교회 공동체 자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반면 사람들에게는 교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한 고백이 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저는 예수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백이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겸손한 자세입니다. 조금도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이 신실하심을 인정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나쁜 죄인일지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우릴교회 공동체 생각보다 훨씬 많이 받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하나님만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관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중요한 일이라면,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면, 기꺼이 덜 중요한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이 자신을 모든 순간 지자하고 계심을 굳게 신뢰하기에 당당하고 자존감이 높습니다._토기장이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5장2절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아멘.
복음을 ‘굳게 지키는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구원의 길에 들어선 사람입니다. 복음을 알면서도 상황에 흔들리거나 감정에 치우쳐 믿음의 자리를 떠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적 열심보다 중요한 것은 ‘헛되이 믿지 않으려는’ 신앙적 성찰을 지속하는 것입니다. 흔들림 속에서도 다시 중심을 잡는 힘은 복음에 있습니다. 복음은 삶을 바르게 세우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굳은 신뢰’를 귀하게 보십니다. 복음 위에 자신의 삶을 세워 가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그분의 새 생명 안에서 행하고 그분의 도우심과 임재를 날마다 누리며 살도록 부활하셨다.- 이동원.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