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3일(토요일) 부활이 없으면 복음도, 믿음도 헛됩니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0
6월 첫째 주 말씀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멘.(고전13:13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3일(토요일) 부활이 없으면 복음도, 믿음도 헛됩니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부활하신 구세주’ 새 162장(통 151장)
1.부활하신 구세주 나 항상 섬기네
온 세상 조롱해도 주 정녕 사셨네
주 은혜로운 손길 부드러운 음성
주 예수 나와 함께 늘 계시네
2.온 세상 살펴보니 주 사랑 알겠네
내 맘이 아플 때도 주 사랑 알겠네
이 세상 풍파 이길 힘 주시는 주님
주 다시 영광 중에 곧 오시리
3.주 믿는 성도들아 다 기쁜 찬양을
주 예수 우리 왕께 다 찬양 드리세
이 세상 소망이요 참 친구 되시는
주 예수 영원토록 찬양하세
후렴:예수 예수 늘 살아계셔서
주 동행하여 주시며 늘 말씀하시네
예수 예수 내 구세주 예수
내 맘에 살아계시네 늘 살아계시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토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토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토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토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토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토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토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토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5:12~19절
12그리스도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다 전파되었거늘,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사람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 13만일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14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15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지 아니하셨으리라. 16만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일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었을 터이요, 17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18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사람도 망하였으리니 19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사람이리라. 아멘.
말씀요약: 주님의 부활이 전파되었는데도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고린도 교회 안에 있었습니다. 주님이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다면, 우리교회 공동체가 전파하는 것과 믿음이 헛되고 우리교회 공동체는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바라는 것이 이 세상의 삶뿐이면 우리교회 공동체는 더 불쌍한 사람입니다.
본문해설: 부활이 거짓인가?(12~15절)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논증합니다. 고린도 교회 공동체들 중에 죽은 사람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교회 공동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을 향해 깊은 탄식을 쏟아 냅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이 복음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3~4절 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창1:1~계22:21)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창1:1~계22:21)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만약 예수님이 부활하시지 않으셨다면 사도 바울이 전하는 것도, 교회 공동체들의 믿음도 모두 헛됩니다. 진실이 아닌 거짓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구원은 능력이 되는 복음의 가치도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교회 공동체가 죄 사함을 받고, 그분이 부활하심으로 우리교회 공동체가 새 생명을 얻는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에 교회 공동체의 부활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부활은 복음을 복음 되게 하는 ‘복음의 심장’입니다.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논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활을 믿지 못하는 교회 공동체에게 교회 공동체는 어떻게 확신을 심어 줄 수 있나요?
죄와 죽음은 어떻게 되는가?(16~19절)
그리스도의 부활은 교회 공동체의 미래뿐 아니라 현재 삶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목적은 우리교회 공동체 죄를 해결하시기 위함입니다(3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창1:1~계22:21)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죄를 승리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 근거이자 능력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교회 공동체는 죄와 사망 권세에 눌려 여전히 소망 없이 뵈를 반복할 것입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입니다. 죄는 영원한 심판을 초래할 뿐 아니라, 현재 삶도 비참하고 고통스럽게 만듭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먼저 죽은 교회 공동체도, 살아 있는 우리교회 공동체도 가장 불쌍한 교회 공동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있기에 우리교회 공동체는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거룩하게 살아갑니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교회 공동체가 겪게 될 가장 큰 고통은 무엇일까요? 부활을 소망하기에 교회 공동체가 현재 절제하면서 거룩함을 지킬 일은 무엇인가요?
마침기도: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부활 복음을 거부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인 양 사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인지 깨닫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심을 믿고, 교회 공동체도 부활에 동참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부활 소망으로 오늘 이 땅에서의 여정을 신실하고 기쁘게 걸어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부활 복음을 거부하고 이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인 양 사는 것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인지 깨닫습니다. 주님이 부활하심을 믿고, 교회 공동체도 부활에 동참하게 될 것을 확신하며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부활 소망으로 오늘 이 땅에서의 여정을 신실하고 기쁘게 걸어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3일(토요일) 부활이 없으면 복음도, 믿음도 헛됩니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교회 공동체와 불이웃 공동체의 죽음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성호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죽음을 이기시고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영생을 주셨다. 그런데 이런 질문이 생긴다.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교회 공동체를 위해 죽으셨는데 우리교회 공동체는 왜 죽어야 하는가?” 여기에 대해 하이델 베르크 요리 문답 제42문의 답이 정확하게 설명한다. “우리교회 공동체의 죽음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죗값을 치르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죄짓는 것을 그치게 하고, 영생에 들어가는 통로가 됩니다.” 예수님을 믿은 우리교회 공동체에게는 죽음의 의미가 완전히 바뀐다. 예수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칭의의 은혜를 주셨고, 우리교회 공동체의 모든 죄를 단번에 사하셨다.
죄를 그치게 한다는 점에서 죽음은 교회 공동체에게 큰 복이다. 교회 공동체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여전히 남아 있는 죄성으로 인해 끊임없이 성화를 위한 선한 싸움을 감당해야 한다. 교회 공동체는 스스로 죗값을 치르지 않지만, 죄로 인한 고통은 감수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완전한 성화는 불가능하기에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영적 전투가 남아 있는 것이다. 이 힘든 전투는 죽음 이후 중단되며, 우리교회 공동체는 그때 완전한 안식을 누리게 될 것이다. 반면 불이웃 공동체는 죽음 이후에도 자신의 죄에 대한 결과에 아래 머물며, 최종 멸망의 심판을 받는다. 교회 공동체에게 죽음은 영생에 이르는 통로, 복의 통로이기에 우리교회 공동체는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5장17절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아멘.
부활이 없다면 신앙은 무너집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믿음의 토대임을 분명히 합니다. 고난과 실패, 답답한 현실에서도 낙심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부활의 주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는 곳에는 죽음이 있고, 부활이 있는 곳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부활은 미래의 약속일뿐만 아니라 현재의 능력이며, 모든 일을 견디게 하는 실제적 힘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활 신앙을 견지한다면 우리교회 공동체는 일어설 수 있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악의 힘을 모조리 동원한다 해도 예수님의 부활 생명을 부정하거나 패할 수 없다.- 레슬리 플린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QT로 가정예배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13:4~7절(6월7일 본문)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아멘.
02 사랑한다면, 이렇게 행동해요
기도 ㅣ하나님, 날마다 저희가정 공동체를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그 사랑으로 서
로를 사랑하게 해 주셔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경배와 찬양) 주 사랑이 나를 숨 쉬게 해(미가엘 1624)
1.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세상 그 어떤 어려움 속에도
주 은혜로 나를 돌보시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 주시네
주님만이 내 아픔 아시며
주님만이 내 맘 어루만지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주님만이 내 능력이시며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시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2.주 사랑이 나를 이끄시네
내가 갈 수 없는 그곳으로
주의 사랑 나를 붙드시며
세상 끝날까지 인도하시네
주님만이 내 아픔 아시며
주님만이 내 맘 어루만지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주님만이 내 능력이시며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시네
어느 누구도 나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네
[출처]F* 코드 악보 /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 정신호 #코드/가사/악보|작성자 영원히 주 찬양
말씀 ㅣ 고린도전서13:4~7절을 함께 읽습니다.
본문 이해 우리가정 공동체가 은사를 사용하는 가정 좋은 길은 ‘사랑’이에요.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고 온유해요. 자랑하거나 교만
하지 않으며 무례하게 굴지도 않아요.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해요. 사랑은 모든 것을 믿고, 바라보고, 견
디는 마음이에요.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성품이고 행동이에요.
나눔 l 1. 성경(창1:1~계22:21)에서 말씀하는 사랑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사랑한다면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나누어 보세요.(4~7절 4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
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
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2. 한 주간 각자 사랑의 마음으로 실천할 것을 한 가지씩 정하고 실행해 보세요.
감사 l
기도 ㅣ하나님!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서로에게 인내하고, 화를 내지 않고, 친절하게 대하고, 끝까지 믿어 주는
행동을 선택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예수님을 닮아 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해 주셔서, 교회 공동체를 구원하신 예수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ㅣ(새찬송가 304장 통합 찬송가 404장) 주 크신 하나님의 사랑
1.주 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 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주 아들 보내사
화목 제물 삼으시고 죄 용사 하셨네
2.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 위의 영화 쇠할 때
주 믿지 않던 영혼 들은 큰 소리 외쳐 울 어도
주믿는 성도 들에게 큰 사랑 베푸사
우리 의죄 사했으니 주 은혜 잊을까
3.하 늘은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 님의 사랑 다 기록 할수 없 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쌓아도 채 우지 못하리
후렴: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아 멘
*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로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 QR 코드로 ‘인용자요 지침서’와 ‘가족 미션’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