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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Q.T)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5일(월요일) 고난을 인내하고 죄를 이기는 부활 소망.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44 목록 댓글 0

 

6월 둘째 주 말씀 55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우리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아멘.(고전15:55~57).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5일(월요일) 고난을 인내하고 죄를 이기는 부활 소망.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주 달려 죽은 십자가새 149장(통 147장)

1.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2.죽 으신 구주 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 힘입어 교만 한 맘을버 리네

3.못 박힌 손발 보오니 큰자비 나타내 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 를 위해 쓰셨네

4.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은혜 못다갚 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몸으로 제물 삼겠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5:29~34

29만일 죽은 사람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느냐? 30또 어찌하여 우리가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리요. 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님 우리 구세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32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33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34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 아멘.

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 침례받은 행동이나 믿는 사람들이 위협을 무릅쓰는 삶이 헛될 것이라고 전합니다. 부활이 있기에 사도 바울은 자신이 날마다 죽는다고 단언합니다. 또 악한 친구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짓지 말라고 교회 공동체들에게 권면합니다.

본문해설: 위험을 무릅쓸 수 있는 이유(29~32)

사도 바울은 부활이 사실임을 다시 논증합니다. ‘29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받는 침례’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다양한 견해가 있습니다(29만일 죽은 사람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는 사람들이 무엇을 하겠느냐? 어찌하여 그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느냐?). 어떤 학자들은 그 침례가 ‘29살아 있는 사람이 죽은 사람을 대신해 받는 침례’도, ‘29죽은 사람을 위해 그의 시체에 주는 침례’도 아니라 ‘29죽은 교회 공동체로 인해 받는 침례’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즉 믿음을 지키다가 죽은 사람을 보고 그 믿음의 삶에 감동했거나, 천국에서 그를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기에 받게 된 침례라는 것입니다. 부활은 미래의 약속일 뿐 아니라 현재의 위험 속에서도 인내하게 하는 소망입니다. 부활은 그 자체가 강력한 복음 증거입니다. 이러한 약속과 소망이 있기에 교회 공동체는 복음을 위해 자신을 드리며 어떤 위험도 견뎌 냅니다.

󰋫 사도 바울이 위험을 무릅쓰고 인내하며 복음을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활 소망을 전하기 위해 교회 공동체는 어떤 위험까지 감수해 보았나요?

 

깨어 의를 행할 이유(33~34)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32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32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라고 하며, 육체의 만족과 쾌락을 위해 악행을 선택합니다. 부활은 지금 이곳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이후에 영원한 삶이 있음을 상기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부활 소망을 가진 사람은 현재 삶에서 방종하지 않고, 선한 행실을 더럽히는 악한 사람들을 거부합니다. 반면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은 교회 공동체의 선한 행실을 더럽힙니다. 교회 공동체는 깨어 의를 행하며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또 부활 소망을 굳게 붙잡고, 하나님 말씀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깨어 있으며, 죄를 이기고 의를 선택해야 합니다. 부활 소망은 현실을 가치 있고 영광스럽게 만듭니다.

󰋫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은 현실에서 어떤 선택을 하기 쉬울까요? 부활 소망을 가진 교회 공동체는 날마다 어떤 선택을 하고 있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부활 능력도, 소망도 없는 세상 사람들처럼 교회 공동체도 현실에 매몰되어 사는 것은 인니지 돌아봅니다. 죽음 너머에 영원한 삶이 있음을 기억하며 육체의 만족을 좇는 마음을 멈추게 하소서. 매일 죄에 대해 죽고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령님의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부활 능력도, 소망도 없는 세상 사람들처럼 교회 공동체도 현실에 매몰되어 사는 것은 인니지 돌아봅니다. 죽음 너머에 영원한 삶이 있음을 기억하며 육체의 만족을 좇는 마음을 멈추게 하소서. 매일 죄에 대해 죽고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령님의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5일(월요일) 고난을 인내하고 죄를 이기는 부활 소망.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지금’ 누리는 영원한 생명                                                                                                  -존 오트버그의 인생, 영생이 되다/존 오트버그

“다 왔어요?” 이 말을 들어 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말을 해 보지 않은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다. 누구든 목적지에 빨리 도착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우리교회 공동체는 아직 목적지에 도착하지 않았다.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기다려야 할 것이 많다. 난민들은 거처기 생기기를 기다려야 한다. 굶주린 아이들은 먹을 것이 생기기를 기다려야 한다. 직장을 잃은 사람은 새로운 직장을 얻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늙어 가는 얼굴을 거울로 보는 사람은 자신이 아직 ‘이곳’(하늘나라)에 도착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그러나 어떤 면에서 우리교회 공동체는 이미 ‘저곳’에 도착했다. 아니, ‘저곳’이 ‘이곳’으로 왔다. 탄식이 가득한 세상 속으로 에수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들어왔다. 실망과 외로움, 썩음이 존재하는 한복판에서 결코 교회 공동체를 버리지 않을 영원한 친구 되신 분이 내 곁으로 오셨다. 은혜의 선물로 우리교회 공동체는 그분의 사랑하는 친구가 되었다. 내게 임한 그리스도의 부활 권능을 아는 것(빌3: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이것이 곧 영원한 삶을 ‘지금’ 살 수 있다. 그리스도인은 일상에서 고난 속에서든 주님의 부활 능력으로 ‘지금’ 영원에 참여할 특권을 누리는 사람이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331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님 우리 구세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아멘.

제자도의 본질은 날마다 죽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31나는 날마다 죽는다.”라고 고백을 통해, 제자의 삶이 자기 부인의 연속임을 드러냅니다. 죄의 유혹을 간과하며 죄에 사로잡히고 맙니다. 교회 공동체는 옛 자아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죄와의 싸움을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신앙 성숙을 옛 자아의 모습이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날마다 죽는 과정 없이는 자랄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날마다 자아를 못 박을 때, 주님 안에서 날마다 사는 인생이 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몸의 부활은 죄와 죽음 그리고 지옥으로부터의 구원을 뜻하기에 영생과 같은 의미다.- 글리슨 L. 아처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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