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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Q.T)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6일(화요일)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41 목록 댓글 0

 

6월 둘째 주 말씀 55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우리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아멘.(고전15:55~57).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6일(화요일)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즐겁도다 주날새 167장(통 157장)

1.즐겁도다 이 날 세세에 할 말 사망권세 깨고

   하늘이 열려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와서

   생명의 주 예수 찬송하도다

2.부활하신 주님 나타나시니 천지만물 모두

   새 옷 입었네 꽃은 만발하고 잎이 우거져

   승리하신 주를 찬송하도다

3.생명의 주 예수 죽음 이기고 무덤문을 열고

   살아나셨네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져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네

후렴:즐겁도다 이 날

        세세에 할 말 사망권세 깨고 승리하셨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회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화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고린도전서15:35~49

35누가 묻기를 죽은 사람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어리석은 사람이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죽은 사람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45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텃 사람 아담은 하나님이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 곧 살아 있는 생명체로 만드셨다(창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예수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46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47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사람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48무릇 흙에 속한 사람들은 저 흙에 속한 사람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사람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49우리가 흙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으리라. 아멘.

말씀요약: 사도 바울은 죽은 사람들이 어떤 몸으로 어떻게 부활하는지 묻는 사람에게 답합니다. 죽은 사람의 부활은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 곧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흙에 속한 사람의 형상을 입은 것같이, 하늘에 속한 사람 곧 살려 주는 영이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본문해설: 육의 몸과 부활의 몸(35~44)

부활을 믿지 않으면 부활의 영광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씨앗과 열매’ 비유로 부활의 몸에 대해 설명합니다. 씨앗이 심겨서 죽어야만 그 열매가 씨앗과는 전혀 새로운 형체로 나타는 것과 같이, 부활의 몸도 그러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는 죽음 이후 마지막 날에 부활하게 되는데, 부활의 몸은 지금의 몸과 다릅니다. 형대 몸과 연속성은 있으나 전혀 다른 몸이 됩니다. 하나님은 피조물에게 각기 다른 육체를 주셨고, 그들의 영광도 각기 다릅니다(39~4139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죽은 사람의 부활도 그러합니다. 부활의 몸은 죄와 고통의 한계가 있는 현재 몸과 달리, 영광스러운 몸이 될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에게 주어질 부활의 몸은 썩지 않고, 욕된 것이 없이 영광스러우며, 악하지 않고 강하며, 신령한 몸입니다.

󰋫 사도 바울은 부활의 몸을 무엇에 비유해 설명했나요? 현재와는 다른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 교회 공동체에게 어떤 소망을 주나요?

 

첫 사랑 아담과 마지막 아담(45~49)

사도 바울은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예수님을 비교합니다. 첫 사람 아담은 ‘45생령’(45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텃 사람 아담은 하나님이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 곧 살아 있는 생명체로 만드셨다(창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예수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곧 자연적인 몸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죽음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45살려주는 영’(45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텃 사람 아담은 하나님이 흙으로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 곧 살아 있는 생명체로 만드셨다(창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예수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곧 생명을 주시는 영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생명을 누립니다. 부활은 땅의 죽음에서 벗어나 하늘의 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은 석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드러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교회 공동체도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낼 것입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장차 입을 부활의 몸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 가장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첫 사람 아담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요? 교회 공동체가 소망하며 기대하는 부활 모습은 어떤 것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부활의 때에 강하고 영원하며 영광스러운 몸으로 교회 공동체가 다시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비록 흙에 속한 사람의 모습이지만, 장차 변화될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을 늘 소망하게 하소서.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 부활의 때에 강하고 영원하며 영광스러운 몸으로 교회 공동체가 다시 살아날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비록 흙에 속한 사람의 모습이지만, 장차 변화될 하늘에 속한 분의 형상을 늘 소망하게 하소서.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16일(화요일) 영광스러운 부활의 몸을 기대하십시오.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부활과 천국 묵상                                                                                                                     -그리스도인의 생각 사용법/카일 아이들먼

휴가를 손꼽아 기다려 본 적이 있는가? 기다리는 동안 우리교회 공동체는 휴가지에 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 여행 리뷰 플랫폼에 들어가 살펴본다. 조사를 할수록 기대감이 고조된다.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뇌의 보상 시스템이 활성화되어 도파민이 분비된다. 달력에 휴가 날짜를 표시하면 일상생활이 훨씬 밝아지는 이유가 이것이다.

물론 우리교회 공동체 몸이 부활해 누릴 천국에 대해 이처럼 생생하게는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을 것이다. 성경(창1:1~계22:21)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고전2:9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라고 한다. 비록 우리교회 공동체가 천국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시간을 내어 부활 후의 천국을 묵상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천국에 가면 이 땅의 육체적 즐거움을 모드 잃을까 걱정하지만, 그런 즐거움을 창조한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나는 지금 우리교회 공동체가 경험하는 것들이 샘플에 불과하다고 믿는다. 마치 아이스크림을 한 입 시식하는 것과 같다. 천국의 하이라이트는 사랑하는 주님과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그 때에는 주님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그리고 우리교회 공동체가 그토록 갈망하던 주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 것이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고린도전서1342죽은 사람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아멘.

교회 공동체는 부활 소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썩을 몸과 썩지 않을 몸을 대조하며 부활의 영광이 실제임을 강조합니다. 이 땅에서의 몸은 불완전하지만, 부활의 몸은 완전합니다. 하나님은 장차 우리교회 공동체에게 행하실 부활을 말씀해 주심으로써 힘듦과 고달픔이 많은 현실에서 믿음과 용기를 갖게 하십니다. 부활은 현세의 고난을 잊게 하는 일시적 위로가 아니라. 현실을 끝내 이기게 하는 삶의 원리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부활 소망으로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연약함 속에서 주님의 능력과 사랑이 가장 풍성해짐을 나타내는 증거다.- 이언 두기드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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