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2일(월요일)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31 목록 댓글 0
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절).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2일(월요일)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내 죄를 회개하고’ 새 326장(통 368장)
1.내 죄를 회개하고 주 예수 믿고서
내 주를 사랑하며 잘 섬기리로다
2.내 주의 뜻을 따라 나 살기 원하며
이 세상 있을 동안 주 섬기리로다
3.내 모든 마음 드려 주 위해 일하며
내 주의 말씀따라 잘 섬기리로다
4.주님의 크신 능력 날 도와주시니
내 본분다하여서 주 섬기리로다
5.내 직분 감당하고 저 천국 올라가
내 주를 일이 길이 잘 섬기리로다
후렴:나 어디 가든지 무엇하든지
주 예수 위하여 충성하리라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주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요나1:17~2:10절
1:17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2:1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음부’로 번역하기도 한다. 무덤, 땅 밑 세계, 형벌과 고난의 장소, 죽음 이후의 상태를 의미.)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주님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님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님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님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님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님께 이르렀사오며 주님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사람은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님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님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이 예비하신 물고기가 선지자 요나를 삼킨, 선지자 요나가 사흘을 물고기 뱃속에서 지냅니다. 고통 가운데서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쫓겨났을지라도 그는 다시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봅니다. 구원을 바라며 서원을 갚겠다 기도하니, 하나님 명령으로 물고기가 선지자 요나를 육지에 토합니다.
본문해설: 물고기 뱃속에서(1:17~2:4절)
절망의 자리에서 우리교회 공동체가 할 일은 기도입니다. 바다에 던져졌을 때 선지자 요나는 이미 죽은 목숨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위해 큰 물고기를 ‘예비하셨습니다.’(히브리어의 뜻은 ‘임명하다’). 하나님은 특별히 예비하신 물고기를 통해 선지자 요나를 삼키게 하시고 그의 생명을 건지셨습니다. 선지자 료나는 밤낮 사흘을 스올과도 같은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2스올’(2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음부’로 번역하기도 한다. 무덤, 땅 밑 세계, 형벌과 고난의 장소, 죽음 이후의 상태를 의미.)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은 죽은 사람들의 영역이며 하나님과의 단절을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그는 깊은 절망의 갇혔으나, 그의 영혼은 하나님 임재의 상징인 성전을 향합니다. 기도는 절망의 수렁에서 희망의 꽃을 피우는 일입니다.
선지자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기도했나요?(4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님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님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고난과 절망의 자리에서 교회 공동체가 기대하며 바라볼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속한 구원(2:5~10절)
깊은 절망과 탄식의 순간에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면 길이 열립니다. 선지자 요나는 죽음의 굴레와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생명을 건져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그는 의식을 잃어 가는 절제절명의 순간에 하나님을 ‘생각’합니다(7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님께 이르렀사오며 주님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이는 단순한 회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과 신실하심을 ‘기억’하고 그것을 붙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가 하나님을 기억했을 때 그의 기도는 주님께 상달되었습니다. 마침내 선지자 요나는 구원이 자신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물고기에 명령하셔서 선지자 요나를 육지에 토해내게 하십니다. 언약을 기억하고 붙든 선지자 요나를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구원해 주시고 사명의 자리로 다시 보내십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언약을 기억하고 붙든 선지자 요나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행하셨나요? 큰 문제 앞에서 교회 공동체가 기억하고 붙들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어찌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자리야말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교회 공동체 죄를 되짚어 보고 긍휼의 은혜를 바라며 엎드리게 하소서. 기도를 들으시고 교회 공동체를 다시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 어찌할 수 없는 고통과 절망의 자리야말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야 하는 자리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서 교회 공동체 죄를 되짚어 보고 긍휼의 은혜를 바라며 엎드리게 하소서. 기도를 들으시고 교회 공동체를 다시 사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2일(월요일) 절망 속 서원 기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미움을 뛰어넘는 사랑 -은혜가 이긴다/이재훈
어느 수련회 집회를 인도하던 저는 한 여학생이 펑펑 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은혜를 받아서 우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여학생이 운 이유는 원수 같은 이가 그 예배에 참석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절대 교회에 오지 않기를 바란 상대가 누군가의 초청으로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마음이 불편했던 것입니다. 그 여학생은 ‘저 친구가 은혜를 받은 것은 정말 싫은데….’라고 생각하며 불안해했습니다. 자신이 죽도록 미워하던 그에게만은 복음이 전해지지 않기를 바랄 정도로 미움이 컸던 것입니다. 너무나 힘들어하는 그 여학생의 모습은 마치 선지자 요나처럼 깊은 흑암 가운데 갇힌 모습 같았습니다.
그 여학생의 마음이 그토록 괴로웠던 것은, 마땅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 ‘인과응보’나 ‘권선장악’과는 맞지 않는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깊은 우울 속에서 그 여학생은 새롭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사랑이 충만하시며, 진노하는 데 더디시고, 재앙 내리는 것을 주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여학생은 자신의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음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미움도 어둠도 뛰어넘습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잘못했어도 돌이키면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뛰어넘는 능력이고, 그 놀라운 은혜는 우리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허락된 것입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요나1장17절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
선지자 요나는 하나님 뜻을 저버렸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선지자 요나가 바다에 던져지자 하나님은 큰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그를 삼키게 하십니다. 선지자 요나가 머문 ‘물고기 뱃속의 사흘’은 하나님을 주목하는 시간이었으며, 무뎌진 영적 감각을 일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선지자 요나는 니느웨 선교를 감당하게 됩니다(3:3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하나님은 영적 나태에 빠진 우리교회 공동체를 단련하시고자 ‘물고가 뱃속의 사흘’ 같은 과정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이는 사명에 순종하도록 이끄시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자신의 고집으로 인해 깊은 수렁에 빠졌어도 구원은 주님께로부터 말미암음을 기억하며 건짐 받을 수 있다.- F. B. 마이어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