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건의 시간(Q.T)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4일(수요일) 요나의 완전함과 하나님의 긍휼.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7 목록 댓글 0

 

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4일(요일) 요나의 완전함과 하나님의 긍휼.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새 290장(통 412장)

1.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2.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후렴: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수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수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수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수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수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수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수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수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요나4:1~11

1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2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4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5요나가 성읍에서 나가서 그 성읍 동쪽에 앉아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를 보려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더라. 6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7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9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10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사람(사리분별을 제대로 못 하는 아이 같은 사람)이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아멘.

말씀요약: 니느웨에 재앙이 내리지 않자, 선지자 요나는 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며 하나님께 화를 냅니다. 선지자 요나가 성 밖 동쪽에 초막을 빗고 돌아가는 형편을 지켜보자, 하나님은 박 넝쿨을 통해 깨달음을 주십니다. 하나님이 니느웨를 심판하지 않고 아끼신 것은 그 안에 수많은 사람과 가축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해설: 성내는 선지자 요나(1~4)

선지자 요나는 이방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모릅니다. 니느웨 백성의 회개에 대한 선지자 요나의 반응은 미움과 분노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성품을 잘 알고 있습니다(2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출34:6~76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7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인애가 이방인에게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편협함에 갇혀 있습니다. 이는 신앙적 지식과 인격적 수용의 괴리를 보여 줍니다. 그는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정의가 실현되지 않는 세상에서 살 이유가 없다는 자기중심적 모습을 드러냅니다(3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하나님은 “4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라고 반문하시며, 자기성찰로 이끄십니다(4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우리교회 공동체의 분노가 하나님의 정의가 아닌, 자신의 편협함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 선지자 요나가 자기 생명을 거두어 달라고 요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 뜻에 어긋남에도 옳다고 여기는 교회 공동체의 생각이나 편협함은 무엇인가요?

 

박 넝쿨 교훈(5~11)

선지자 요나는 니느웨가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성읍 밖 동쪽에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구원하심보다 심판하심을 바라며, 이를 구경하는 관찰자가 되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요나의 편협함을 깨우치시고자 세 가지 피조물을 사용하십니다. ‘박 넝쿨’은 선지자 요나에게 잠시 육체적 안락을 제공했으나(6하나님 여호와께서 박넝쿨을 예비하사 요나를 가리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 하며 그의 괴로움을 면하게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넝쿨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였더니.), ‘벌레’와 ‘뜨거운 동풍’은 그의 기쁨을 거두어 갔습니다(7~87하나님이 벌레를 예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넝쿨을 갉아먹게 하시매 시드니라. 8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예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쪼이매 요나가 혼미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이르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하니라.). 이 일은 하나님이 생사화복의 주관자시며, 위로도 고통도 하나님의 손길임을 보여 줍니다. 또한 박 넝쿨을 아낀 선지자 요나의 마음보다 영혼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훨씬 크다는 것을 깨우칩니다. 영혼 구원은 모든 일에 우선합니다. 교회 공동체는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긍휼과 사랑의 경계를 더욱 넓혀야 합니다.

󰋫 요나서(1:1~4:11)서가 ‘하나님의 질문’으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긍휼을 따르기 위해 교회 공동체가 더 마음을 넓혀서 대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수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교회 공동체가 자기중심적 편협함으로 하나님 뜻에 맞서소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지치지 않는 긍휼로 교회 공동체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교회 공동체도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고 그의 구원을 열망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 교회 공동체가 자기중심적 편협함으로 하나님 뜻에 맞서소 있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지치지 않는 긍휼로 교회 공동체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교회 공동체도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소서. 한 영혼을 뜨겁게 사랑하고 그의 구원을 열망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4일(요일) 요나의 완전함과 하나님의 긍휼.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무엇이 성숙인가/조정민

“나는 한눈에 보면 그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게 교만이고 죄중의 죄입니다. 하나님 외에 누가 사람을 안다고 할 수 있습니까? 한 사람은 그가 관계 맺고 있는 모든 관계의 합이고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교회 공동체는 나의생각과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분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랑은 분별을 뛰어넘는 분별입니다. 비판은 사랑이 없는 판단입니다. 이 비판은 사람의 한계와 죄성에서 자라난 독초입니다. 그 독은 나를 만저 파괴하고, 관계를 시들게 하고. 결국 파탄이 나게 합니다. 누구를 피판하는 마음이 생기면, 우리교회 공동체가 품고 기도하면 됩니다. 그런 사람들을 우리교회 공동체의 기도 제목으로 여기고 기도하면 됩니다. 저도 사실 기독교를 비판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위선적인 교회와 크리스천으로 인해 예수님이 싸구려 취급을 당하시는 게 너무 화가 나고 속상해서, 교회를 품고 기도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사랑합니까? 그러면 모둔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면 주님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그렇게 살아 내면, 반드시 주님은 새 일을 향하실 것입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요나310~1110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11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사람(사리분별을 제대로 못 하는 아이 같은 사람)이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아멘.

하나님의 긍휼을 사람의 이해를 넘어섭니다. 회개한 니느웨에 심판이 거두어졌을 때, 선지자 요나는 기쁨보다 깊은 분노를 드러냈습니다(1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선지자 요나가 쏟아 낸 분노의 정체는 ‘하나님이 틀리셨다’는 반발입니다. 박 넝쿨은 교훈은 ‘선지자 요나가 틀렸다’는 하나님의 답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민족을 아끼십니다. 그러나 편견에 갇힌 선지자 요나는 끝내 하나님의 긍휼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무지와 오만과 편견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선하신 통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래 참으시며 끝까지 기다리시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사역자의 태도다.- 위런 위어스비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