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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Q.T)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5일(목요일) 진노의 날에 피난처 되신 하나님.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22 목록 댓글 0

 

6월 셋째 주 말씀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아멘.(욘1:17).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5일(요일) 진노의 날에 피난처 되신 하나님.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주여 우리 무리를새 75장(통 47장)

 

1.주여 우리 무리를 불쌍하게

   여기사 크신 복을 주시고

   주의 얼굴 뵈소서

2.주의 구원하심을 널리 알게

   하시니 천하만국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

3.주가 다스리시고 바른 심판

   하시니 나라들이 즐기며

   기쁜 찬양합니다

4.땅에 나는 모든 것 주의 크신

   은혜니 모든 나라 백성들

   주께 찬송합니다

5.하나님 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시니 땅의 모든 만물이

   주를 경배합니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목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목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목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목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목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목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목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나훔1:1~8

1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사람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사람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사람을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분의 발의 티끌이로다. 4그분은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5그분으로 말미암아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솟아오르는도다. 6누가 능히 그분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분은 자기에게 피하는 사람들을 아시느니라. 8그분이 범람하는 물로 그 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아멘.

말씀요약: 하나님은 질투하시며 그분을 거스르는 사람에게 보복하십니다. 그분은 노하기를 더디 하시지민 벌 받을 사람을 내버려두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바다와 강을 말리시니 바산과 갈멜이 쇠합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감당할 사람이 없지만, 하나님은 환난 날에 그분께 피하는 사람에게 산성이 되어 주십니다.

본문해설: 공의와 권능의 하나님(1~5)

나훔서(1:1~3:19)는 니느웨(앗수르)의 멸망에 관해 다룹니다. 니느웨(앗수르)는 선지자 요나가 전한 심판 경고를 듣고 돌이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한 적이 있습니다. 그로부터 약 10년 후, 니느웨(앗수르)는 다시 죄악에 빠져 경고의 메시지를 듣습니다(1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요나서(1:1~4:11)와 달리 나훔서(1:1~3:19)는 니느웨(앗수르)에 임박한 심판만을 선포합니다. ‘나훔’의 뜻은 ‘위로, 위로자’입니다. 나훔 선지자는 하나님의 두 가지 성품을 선언합니다.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성품(2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사람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사람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성품(3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사람을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분의 발의 티끌이로다.)입니다. 하나님은 크신 권능을 지니 공의의 심판자이십니다. 그분의 권능 앞에서 바다가 마르고, 견고한 산을 녹아내릴 것입니다. 이는 주권자 창조 세계를 뒤흔드는 두려운 심판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죄에 대한 민감성이 있어야 합니다.

󰋫 나훔 선지자가 소개하는 하나님의 두 가지 성품은 무엇인가요?(2~32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사람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사람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사람을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분의 발의 티끌이로다.) 질투하시고 보복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교회 공동체가 속히 돌이킬 일은 무엇인가요?

 

진노를 쏟으시는 하나님(6~8)

하나님 진노의 심판 앞에는 누구도 설 수 없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진노를 불처럼 쏟으시면 그 위엄에 바위들이 속수무책으로 깨어집니다(6누가 능히 그분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분으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니느웨(앗수르)기 의지하는 군사력 성벽, 우상 등은 무분별한 파괴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피난처와 산성이 되어 주십니다(7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분은 자기에게 피하는 사람들을 아시느니라.). 그러나 그분을 대적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한 소멸과 절망적인 운명이 기다립니다(8그분이 범람하는 물로 그 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시지만, 환난 날에 그분의 백성에게는 완전한 피난처가 되십니다. 교회 공동체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 나훔 선지자가 하나님의 진노하심과 선하심을 함께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힘들고 괴로울 때 교회 공동체는 누구를 가장 의지하나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목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은혜로 새롭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 앞에 놓일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되 환난 가운데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매사에 하나님 경외하기를 훈련하며 말씀 안에 머물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 날마다 은혜로 새롭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 앞에 놓일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죄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되 환난 가운데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소서. 매사에 하나님 경외하기를 훈련하며 말씀 안에 머물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25일(요일) 진노의 날에 피난처 되신 하나님.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진노 뒤에 숨겨진 자비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다/김신일

나훔 선지자 당시 앗수르 제국은 오랜 세월 고대 근동의 맹수였고, 농사나 무역이 아니라 전쟁과 약탈을 통해 부강해졌습니다. 침략하고 빼앗는 일을 반복했으며, 주변 나라들은 앗수르(니느웨)의 말 발굽 아래 신음했습니다. 그들의 잔악함은 유명했습니다. 피정복자들을 산 채로 때려죽이고, 자신들의 신 아슈르에게 인신 제물로 드렸습니다. 또 토막 난 시체를 짐승들의 먹이로 던져 주는 무자비함을 보였습니다. 그런 앗수르(니느웨) 제국이 하나님의 심판 예언 그대로 땅 위에 범람한 홍수로 인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19세기 중반, 영국의 고고학지 헨리 레이어드가 니느웨(앗수르)의 유적들을 발굴해 그 역사적 사실성을 아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오늘날 중동의 이리크 땅이 고대 앗시리아 제국이 위치했던 곳입니다. 놀라운 것은 현재 이라크 인구의 약 1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기독교인데, 그들 중 상당수가 자신을 성경(창1:1~계22:21)에 나오는 앗수르인의 후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니느웨(앗수르)를 향해 엄청난 진노를 발하셨지만, 그런 땅에서도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그로 인한 진노를 볼 수 있어야, 우리교회 공동체는 그분의 본심인 사람과 용서를 볼 수 있습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나훔12~312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사람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사람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사람을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분의 발의 티끌이로다. 아멘.

세상의 악과 불의는 유효 기간이 짧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나훔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상반된 두 가지 속성을 언급합니다. 첫째는 선과 정의를 대적하는 무리에게 보복하시는 ‘진노’입니다. 둘째는 그럼에도 즉각적으로 심판하기보다는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회개를 기다리시는 ‘긍휼’입니다. 가장 위험한 태도는 하나님의 긍휼을 핑계 삼아 행악을 계속해서 즐기는 것입니다. 경건한 삶은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다.”라는 의식에서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교회 공동체가 그분을 경외하지도 알지도 못하는 존재가 되는 것에 진노하신다.- 마크 뷰캐넌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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