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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의 시간(Q.T)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30일(화요일) 심은 대로 거두는 징계의 심판.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25 목록 댓글 0

 

6월 넷째 주 말씀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사람이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아멘.(나3:19).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30일(화요일) 심은 대로 거두는 징계의 심판.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찬송: ‘예수 앞에 나오면새 287장(통 205장)

1.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아 멘

시작기도: 좋으신 주님! 교회 공동체의 주인이 되시고, 영원한 사랑으로 교회 공동체를 지켜주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오늘 화요일도 교회 공동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화요일 날을 허락하시고 새로운 화요일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오늘 화요일 하루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화요일 하루의 생활이 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리고 특별히 화요일 하루의 일을 시작할 때 교회 공동체가 모여 새벽기도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며 한 심령 한 심령을 온전히 주장하셔서 교회 공동체 힘과 수단과 방법으로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여 교회 공동체 지혜보다는 주님의 지혜를 의지하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화요일 오늘도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게으른 모습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주신 귀한 화요일 하루를 방종하며 헛되이 보내는 교회 공동체 한 심령 한 심령이 되지 않게 인도 하옵시고, 각자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히 감당할 수 있는 교회 공동체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집에서 나갈 때나 들어올 때 위험하고 실족하지 않게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교회 공동체들을 구원하여 주신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말씀: 나훔3:12~19

12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 사람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13네 가운데 장정들은 여인 같고 네 땅의 성문들은 네 원수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은 불에 타도다. 14너는 물을 길어 에워싸일 것을 대비하며, 너의 산성들을 견고하게 하며, 진흙에 들어가서 흙을 밟아 벽돌 가마를 수리하라. 15거기서 불이 너를 삼키며, 칼이 너를 베기를 느치가 먹는 것 같이 하리라. 네가 느치 같이 스스로 많게 할지어다. 네가 메뚜기 같이 스스로 많게 할지어다. 16네가 네 상인을 하늘의 별보다 많게 하였으나 느치가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17네 방백은 메뚜기 같고 너의 장수들은 큰 메뚜기 떼가 추운 날에는 울타리에 깃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감과 같으니 그 있는 곳을 알 수 없도다. 18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19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사람이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아멘.

말씀요약: 니느웨(앗수르)의 모든 산성이 쉽게 무너지고 성문이 원수 앞에 열려 무방비 상태가 될 것이니, 그에 대비해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상인과 방백, 장수가 자취도 없이 사리지고 백성이 흩어져도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습니다. 앗수르(니느웨)에게 향패를 당했던 사람들이 그 소식을 듣고 손뼉을 칠 것입니다.

본문해설: 니느웨(앗수르) 성읍과 붕괴(12~17)

심판 날에 니느웨(앗수르)는 아주 작은 공격에도 무너질 것입니다. 처음 익은 무화고 열매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는 이의 입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백성은 극도로 무력해져 저항력을 상실하고, 성문은 붕괴되어 적들 앞에 완전히 열리며, 견고한 성곽은 파괴될 것입니다. 선지자 나훔은 무너지는 니느웨를 향해 조롱 섞인 명령을 합니다(14너는 물을 길어 에워싸일 것을 대비하며, 너의 산성들을 견고하게 하며, 진흙에 들어가서 흙을 밟아 벽돌 가마를 수리하라.). “물을 길어 송성전을 대비하라! 성벽을 든든하게 보강하라!” 그러나 어떤 대비책에도 니느웨(앗수르)는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것입니다. 니느웨(앗수르)에는 국제 무역을 하는 상인이 하늘의 별처럼 많았지만, 심판 날에 느치같이 흩어질 것입니다. 지도자들과 장수들도 메뚜기처럼 도망쳐 버려 신뢰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이는 모든 경제 기반과 세상 권력이 순식간에 와해됨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은 결국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교회 공동체 삶의 언전지대는 세상 권력이나 재물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입니다(사26:1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찬양을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을 성벽과 외벽으로 삼으시리로다.).

󰋫 니느웨(앗수르)가 심판당하는 날에 상인들, 지도자들, 장수들은 어떻게 되나요? 니느웨(앗수르)의 심판과 멸망에서 교회 공동체가 기억할 교훈은 무앗인가요?

 

잇수르(니느웨) 왕의 최후(18~19)

니느웨(앗수르)의 심판 날에 목자들(지도자들)과 귀족들은 다 죽고, 백성응 흩어질 것입니다. 흩어진 백성을 다시 모을 사람도, 앗수르(니느웨) 왕의 상처를 고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니느웨(앗수르)는 완전히 무너져 회복 불능 상태에 이를 것입니다. 니느웨(앗수르)의 행패를 끊임없이 경험한 이들은 그의 멸망에 손뼉을 치며 좋아할 것입니다. 악인을 향한 공의가 실현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악인에게는 두려움이지만, 억눌린 사람들에게는 기쁨과 위로입니다.

󰋫 니느웨(앗수르)의 심판당하는 날에 상인들, 지도자들, 장수들은 어떻게 되나요? 하나님의 심판 사건 앞에서 교회 공동체는 기억할 교훈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마침기도: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자신과 세상을 의지하고 탐욕괴 횡포로 주변을 개했던 삶이 얼마나 어리석고 비참한지 깨닫습니다. 결코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오기 전에, 하나님 백성으로 거룩한 삶을 세워 가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통해 하나님을 널리 얼리고 이웃을 섬기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구세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축복기도: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 자신과 세상을 의지하고 탐욕괴 횡포로 주변을 개했던 삶이 얼마나 어리석고 비참한지 깨닫습니다. 결코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오기 전에, 하나님 백성으로 거룩한 삶을 세워 가게 하소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통해 하나님을 널리 얼리고 이웃을 섬기게 하셔서, 교회 공동체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예수님 그리스도가 교회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새벽기도회365-2026년6월30일(화요일) 심은 대로 거두는 징계의 심판. 오순절 축제 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 QT.

묵상 에세이

하나님을 향한 절대 신앙                                                                                                               -세상 속에서, 그러나 믿음으로/이승희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으로 살라.”라는 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의 삶은 정체성이자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속한 사람이 아닌 천국 백성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신앙을 부여잡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나느네와 같은 우리교회공동체에게는 이 땅에 생존 기반이 없기에 무엇을 하든 불리할 수빡에 없습니다. 우리교회 공동체가 발을 딛고 사는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말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신앙을 떠나면 상황이 더 순조롭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유혹이 끊임없이 펼쳐집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겠습니까? 상황을 합리화하며 유혹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신앙의 삶은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신앙을 요구하십니다. 두 마음을 품으면,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복을 잃게 됩니다. 그런데 사탄은 혼합주의 신앙으로 우리교회 공동체를 현혹하고 무너뜨리려 합니다. 기억하십이오. 세상 권세는 반드시 끝아 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필멸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임을 기억하고 신앙을 지켜야 합니다._두란노

 

한절 묵상

본문: 나훔319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사람이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아멘.

니느웨(앗수르)의 멸망은 ‘슴은 대로 거둔다.’는 영적 법칙을 확인해 줍니다. 공의의 심판이 임하는 날, 악을 심은 사람은 그에 합당한 결말을 거둡니다. 동시에 악함 아래서 고통받던 이들에게는 해방과 평화가 주어집니다. 교회 공동체는 자신의 몰락이 타인의 기쁨이 되는 현상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는 자신이 잘못된 씨를 심으며 살았음을 반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악의 종결이자 의의 회복이라는 이중적 의미가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가 날마다 심어야 할 씨는 ‘선과 의’입니다.

사탄이 원하는 것은 우리교회 공동체의 비윤리적 행동뿐만 아니라, 그 행동으로 구원의 소망을 잃는 것이다.- 로이 헷숀

 

주간 기도 제목

1. 성령님 충만하여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소서.

2.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는 새 생명이 있게 하소서.

3. 새 생명이 교회에 등록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출처] - 생명의말씀사

[원본링크] - https://www.duranno.com/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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