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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5일(금요일) 이 지팡이를 손에 잡으라.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42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5(요일) 이 지팡이를 손에 잡으라.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5. 03:11

찬송 :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499(277)

1.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수많은 심령 멸망하겠네

   그 누가 갈까 주의 복음들고

   생명을 구원하는 곳으로

2.구원의 문은 넓게 열렸으니

   십자가 군병 일어나거라

   너희의 힘을 하나로 뭉쳐서

   죄악을 쇠사슬을 끊어라

3.왜 너는 멸망길을 가려느냐

   주 음성 듣고 응답하여라

   널 구원하려 예수 죽었으니

   생명의 참된 복음 전하라

4.온 천하만민 승리의 그날에

   영광과 찬송 주께 드리네

   속죄함 입어 구원 받았으니

   기쁘게 할렐루야 부르세

후렴:큰 권세 주께 있으니

        큰 권세 주께 있으니

        너는 가서 주의 복음전하라

        주가 너 항상 지키리라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출애굽기41~9

1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2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지팡이니이다.” 3여호와께서 이르시되그것을 땅에 던지라.” 하시매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뱀 앞에서 피하매 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그것을 잡으니 그의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5이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6여호와께서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에 나병이 생겨 눈 같이 된지라. 7이르시되네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그의 손이 본래의 살로 되돌아왔더라. 8여호와께서 이르시되만일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표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나중 표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9그들이 이 두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나일 강 물을 조금 떠다가 땅에 부으라. 네가 떠온 나일 강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 아멘.

말씀 : 우리가정 공동체는 살면서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곤 합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큰 은혜를 받았는데 왜 내 모습과 성격은 그대로일까?’ 그 이유는 우리가정 공동체의 목적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성취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사랑하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자체가 목적입니다.

오늘 본문(4:1~9)의 모세 역시 호렙산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의 놀라운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민족을 구원하라는 위대한 사명을 주셨고 자신의 거룩한 이름인 여호와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명 앞에 선 모세의 반응은 두려움과 거절이었습니다. “1그들이 나를 믿지 하며여호와께서 내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두려워 떠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물으십니다. “2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출애굽 인도자 모세가 가진 것은 40년간 광야에서 양을 치며 짚고 다녔던 보잘것없는 지팡이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 사소하고 평범한 도구를 던지라고 하십니다. 던지니 뱀이 됐고 꼬리를 잡으니 다시 지팡이가 됐습니다. 또 손을 품에 넣었다가 빼니 한센병 환자의 손이 됐고 다시 빼니 온전히 회복되는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기적 앞에서도 출애굽 인도자 모세는 끝까지 핑계를 대다 하나님의 진노를 삽니다. 하나님은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적을 행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출애굽 인도자 모세의 지팡이는 광야에서 양을 치던 평범한 지팡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잡으라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출애굽 인도자 출애굽 인도자 모세를 밀어붙이시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시고 힘을 주시고 직접 역사하시겠다는 초청입니다.

후에 출애굽기420절은 이 순종의 발걸음을 이렇게 기록합니다. “모세가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조금 전까지는 평범한 지팡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들었을 때 그것은 홍해를 가르고 반석에서 물을 내는 하나님의 지팡이로 변화됐습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나의 약함과 부족함, 환경을 보며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리가정 공동체는 무명한 사람 같으나 유명한 사람이요,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초청에 응답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내 손에 쥔 보잘것없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됩니다. 이 지팡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 기적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담대히 믿음으로 일상을 살아내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금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정 공동체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 우리가정 공동체가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우리가정 공동체 손에 든 것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거룩한 일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정 공동체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는 주님, 우리가정 공동체가 다시 일어설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우리가정 공동체 손에 든 것을 주님께 드리며 주님의 거룩한 일꾼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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