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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7일(주일) 하나님을 만날 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42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7() 하나님을 만날 때.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7. 03:13

찬송 : ‘목마른 자들아526(316)

1.목마른 자들아 다 이리 오라

   이곳에 좋은 샘 흐르도다

   힘쓰고 애씀이 없을지라도

   주 샘에 오면 다 마시겠네

2.주 샘에 솟는 물강같이 흘러

   온천하 만국에 다 통하네

   빈부나 귀천에 분별이 없이

   다 와서 쉬고 또 마시겠네

3.생명수 샘물을 마신자마다

   목 다시 마르지 아니하고

   속에서 솟아나 생수가 되어

   영원히 솟아 늘 풍성하리

4.주 샘의 이름은 생명의 샘물

   저 수정 빛 같이 늘 맑도다

   어린양 보좌가 근원이 되어

   생명수 샘이 늘 그치잖네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이사야556~13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사람은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이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이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사람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사람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찬양을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말씀 :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인생의 때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에서 지금이 어떤 시기인지를 깨달아 마땅히 해야 할 것을 실천한다면 우리의 인생을 낭비하지 않고 더 의미 있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때가 있다고 오늘 본문은 말씀합니다.

여호와를 만날 때가 있다는 이 말씀은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에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도 만나지 못할 때가 곧 온다는 경고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가정 공동체가 이 세상을 내 마음대로 살다가 하나님을 만날 때를 놓쳐 버려서 영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리가정 공동체의 인생이 긴 것 같아도 너무나 짧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절대로 뒤로 미뤄서는 안 되는 일이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우리가정 공동체의 영혼이 사는 것보다 더 귀중한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영혼이 살기 위해서 우리가정 공동체는 하나님께 나아와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그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5:24)

그런데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대해 전혀 심각함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자신의 영혼은 메말라가고 죽어 가고 있는데도 그들은 그들의 영혼에 신경을 쓰기보다 겉으로 보이는 외형에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채워 주셔야 하는 자리를 세상의 물질과 탐욕으로, 술과 오락으로, 허영과 교만으로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세상 전체가 점점 더 하나님을 멀리하고 돈이 그들의 우상이 돼버린 것입니다.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다는 말씀을 우리가정 공동체는 늘 기억해야 합니다. 문이 열릴 때가 있으면 닫힐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생명이 있을 때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지만 우리가 죽어서는 더 이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천국 문은 굳게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지금이 하나님을 만날 만할 때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도 우리가정 공동체를 부르고 계심을 의미합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에서 우리가정 공동체가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는 일을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할 때임을 기억하고 주님께 더욱더 가까이 나아가는 귀한 믿음의 가정 공동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주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정 공동체와 늘 가까이 계시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주신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에 하나님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여기고 평생에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정 공동체와 늘 가까이 계시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만나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가정 공동체가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주신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에 하나님을 최고의 우선순위로 여기고 평생에 주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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