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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가정예배 365-2026년6월9일(화요일)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인도하신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작성자한만설목사|작성시간26.06.09|조회수19 목록 댓글 0

 

가정예배 365-202669(화요일)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인도하신다.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9. 03:11

찬송 : ‘주 안에 있는 나에게370(455)

1.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 집을 풀었네

2. 두려움이 변하여 내 기도되었고

   전날의 한숨 변하여 내 찬송 되었네

3.내 주는 자비 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4.내 주와맺은 언약은 영 불변하시니

   주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 하시네

후렴: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 만 따라가리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6:9~13)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출애굽기1317~22

17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8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 19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20그들이 숙곳을 떠나서 광야 끝 에담에 장막을 치니 21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22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아멘.

말씀 : 애굽에서의 마지막 밤, 이스라엘 백성은 첫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했습니다. 감격과 은혜로 밤을 지새운 200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은 대장정을 시작합니다. 400년간 노예로 살던 고센 땅을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약속의 땅을 향한 여정에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모습을 통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본문(13:17~22)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준비한 길은 쉽고 빠른 길이 아니었습니다. “17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지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쉽고 빠른 길 끝에는 블레셋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블레셋 족속은 철기를 사용하는 강력한 도시국가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현재 상황과 형편을 아시고 그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스라엘은 아직 전쟁을 치를 준비가 돼 있지 않았습니다. “17이 백성이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을 돌이켜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을 만나면 좌절과 고통으로 다시 과거의 삶으로 돌아갈 것을 아셨습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직접 인도하심을 보여줍니다. “21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직접 인도하셨습니다.

18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대열을 지어 나올 때에.에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의 광야길로 돌려 인도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기에는 절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우리가정 공동체 인생도 때로는 앞이 막힌 막막한 길로 인도하실 때가 있습니다. 보기에는 절망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길인데 갇힌 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백성들에게, 상황과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따라오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준비시키는 것은 전쟁을 치를 군사적 능력이나 전쟁 물자가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따라가는 순종의 힘이었습니다.

우리가정 공동체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순종함으로 따라가길 원하십니다. 순종의 길을 걸을 때 낮의 더위를 피하도록 구름 기둥을, 밤의 추위를 이겨내도록 불 기둥을 보내주시고 지키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는 순종의 가정이 되길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불안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저희가정 공동체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 시대에 순종의 믿음을 찾으시는 줄 압니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순종의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불안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저희가정 공동체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 시대에 순종의 믿음을 찾으시는 줄 압니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순종의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출처] - ©Copyright@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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