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6년6월10일(수요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리니. 오순절축제복음화와 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6-10. 03:09
찬송 :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새 445장(통 502장)
1.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가운데로 걸어가면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2.캄캄한 밤에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의 길되시고
나에게 밝은 빛이되시니
길 잃어 버릴 염려 없네
3.광명한 그 빛 마음에 받아
찬란한 천국 바라보고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날마다 빛에 걸어가리
후렴: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나의 말속에 차고도 넘쳐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출애굽기14장1~14절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돌이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앞 곧 바알스본 맞은편 바닷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3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그 땅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갇힌 바 되었다.” 하리라. 4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5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8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9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10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아멘.
말씀 : 언더우드 선교사가 처음 조선에 정착했을 때 그 마음을 표현한 기도문이 있습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합니다. “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보이는 것이라고는 그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 사람뿐입니다. 그들은 고통 속에서 절망하고 있고 그들의 얽매인 사슬은 끊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입니다….” 육신의 눈으로 볼 때 절망과 좌절의 땅인 조선에 영적 출애굽이 일어나고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부흥이 일어날 것을 그는 알았을까요?
출애굽 사건은 누구를 섬길 것인가에 대한 영적 전쟁의 현장입니다. 세상을 대표하는 애굽과 그들의 신으로 군림한 바로를 섬길 것인가,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를 결정하는 끝장 결판의 장소입니다. 홍해를 향해 다가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애굽 군사들은 그들이 궁지에 몰렸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최고의 병거와 모든 군사를 동원해 그들을 따라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눈을 들어 볼 때 앞에는 홍해 바다요, 뒤에는 애굽의 최정예 병거들이 따라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은 두려움에 녹아내렸습니다. 좌절과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내가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의 온 군대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의 기적을 통해 출애굽 인도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 애굽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드러내는 계획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원망하고 좌절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무엇이라 말합니까? “13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세상은 믿음의 교회 공동체들을 향해 엄청난 힘과 능력으로 믿음을 포기하게 합니다. 그때 믿음의 교회 공동체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바로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서 싸우십니다. 믿음의 눈을 들어 잠잠히 있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정 공동체를 통해 세상에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 지금도 일하십니다. 이 놀라운 현장에 우리가정 공동체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바라보며 서서 기다리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수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지금도 믿음의 교회 공동체들을 위해 일하시고 계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정 공동체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 이끄시도록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며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지금도 믿음의 교회 공동체들을 위해 일하시고 계신 아버지 하나님, 저희가정 공동체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 이끄시도록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바라며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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